광고
광고

이희창 양주시의원,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이희창 의원 “드론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9 [09:58]

이희창 양주시의원,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이희창 의원 “드론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29 [09:58]

▲ 이희창(우측) 시의원 ‘제2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복지대상을 수상 기념 시상자인 조정래 작가와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희창 양주시의원이 지난 28일 WBC복지TV, 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 웰페어뉴스가 공동 주최, 주관하는 ‘제2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시상식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서울 영등포구 복지TV 방송사에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이희창 의원은 지난해 초경량 비행장치 무인 멀티콥터 조종자 자격증(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뒤, 은현면과 남면 지역 추수를 앞둔 농가를 위해 드론을 임대하여 방제작업을 돕는 등 재능기부에 앞장서 왔다.

 

조종자 자격증 취득을 위해 이희창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시간을 쪼개면서 주말에도 드론 교육장을 찾아 연습에 매진했다.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는 평소 품어왔던 생각을 실천으로 옮겨 지난해 9월 열린 제321회 임시회에서 「양주시 드론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대표 발의했다.

 

이희창 의장은 현재 조례 제정 등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 외에도 과학적 영농방식인 드론 방제를 내년도 농가소득 활동에 적극 반영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

 

이 의원은 드론 재능기부를 통해 농가의 일손을 돕고, 드론을 활용한 농가소득 증진에기여한 공로를 이번에 인정받았다.

 

이희창 의원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든 재능기부가 가능하다. 재능이 모이면 지역사회가더욱 아름다워진다”며 “수상도 기쁘지만, 드론을 통해 농가의 소득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ju City Clinic Lee Hee-chang won the Sharing and Caring Welfare Award
Rep. Hee-Chang Lee “I am very happy to be able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local communities through drones.”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Lee Hee-chang, a member of the Yangju City, awarded the 2nd Korea Sharing and Caring Welfare Awards co-hosted and hosted by WBC Welfare TV, Social Welfare Corporation Gomduri Welfare Foundation, The Handicapped Newspaper, and Welfare News. 'In the grand prize.


The “Sharing and Caring Welfare Awards” is a prize given to lawmakers who have contributed to promoting citizens' welfare and developing local communities.

 

The awards ceremony was held briefly at the Welfare TV Broadcasting Company in Yeongdeungpo-gu, Seoul in accordance with the implementation of step 2.5 of social distancing in the metropolitan area.

 

Rep. Lee Hee-chang took the lead in donating talent by leasing drones for farmers facing harvest in Eunhyeon-myeon and Nam-myeon after acquiring the license for an unmanned multicopter pilot (drone national license) last year.

 

In order to obtain her pilot license, Rep. Lee Hee-chang split her busy legislative activities and visited a drone training center on weekends to practice.

 

After she obtained her license, she put her usual thoughts into practice, and at the 321st temporary meeting held in September last year, she also proposed the ``Ordinance on the Promotion and Support of the Drone Industry in Yangju City'' as a representative.

 

Chairman Hee-Chang Lee is currently researching ways to actively reflect drone control, a scientific farming method, in farm household income activities next year, in addition to preparing legal and institutional foundations such as enacting ordinances.

 

Rep. Lee was recognized for his contributions to helping farmers with drone talent donations and improving farm household income using drones.

 

Rep. Lee Hee-chang said, “Anyone can donate a talent if they have a heart. When talents gather, the community becomes more beautiful.” He said, “I am happy to receive the award, but I am very happy that I can contribute even a little to the development of farmers' income and community through dron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