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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제276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특례 발굴 촉진 조례안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30 [11:03]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제276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대표발의

남양주시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특례 발굴 촉진 조례안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30 [11:03]

▲ 남양주시의회 이도재 의원(사진제공=남양주시의회)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이철영) 이도재 의원이 제276회 임시회에서‘남양주시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특례 발굴 촉진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시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을 실현하고자 발의됐다.

 

조례안에서는 자치분권을 확대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특례 발굴을 촉진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하도록 시장에게 책무를 부여하였으며 특례발굴을 적극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특례 추진단을 설치·운영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조례안을 발의한 이도재 의원은“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2.0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자치권강화와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 조례안은 대표발의 한 이도재 의원을 포함하여 이영환, 이정애, 박성찬, 백선아, 김진희, 김영실 의원이 공동발의 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ep. Lee Do-jae of Namyangju City Council, representative proposal of ordinance at the 276th extraordinary
Ordinance to promote discovery of special cases to expand self-government decentralization in Namyangju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Lee Cheol-young) Representative Lee Do-jae at the 276th extraordinary meeting proposed the'Ordinance to promote the discovery of special cases for expanding self-government in Namyangju'.

 

This ordinance was initiated to strengthen the city's autonomy capabilities and to realize substantial local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The ordinance has given the mayor a responsibility to develop and promote policies to promote the discovery of special cases in order to expand autonomy and strengthen regional competitiveness, and establish and operate a special case promotion group to actively and efficiently promote the discovery of special cases. Contains the content.

 

Rep. Lee Do-jae, who proposed the ordinance, said, "We will try to contribute to strengthening autonomy and promoting citizen welfare by proactively responding to the 2.0 era of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following the revision of the Local Autonomy Act.

 

This ordinance was jointly initiated by Rep. Lee Young-hwan, Lee Jung-ae, Park Seong-chan, Paik Sun-ah, Kim Jin-hee, and Kim Young-sil, including Representative Lee Do-jae, a representative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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