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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화성 등 12개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30 [23:02]

경기도, 수원화성 등 12개 관광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2021~2022년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30 [23:02]

▲ 양평 두물머리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는 2021년~2022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한국관광 100선’에 도내 12개의 관광지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관광지는 ▲수원화성 ▲용인 한국민속촌 ▲용인 에버랜드 ▲과천 서울대공원(서울랜드) ▲광명동굴 ▲광주 화담숲 ▲임진각과 파주DMZ ▲양평 두물머리 ▲화성 제부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이번이 5회차다.

 

도내 관광지 중에서는 안성팜랜드가 이번에 처음으로 100선에 진입했고, 수원화성과 양평 두물머리는 다섯 번 연속으로 100선 자리를 유지했다. 이외에도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아침고요수목원이 네 번째 선정됐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문체부와 긴밀하게 협조하면서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를 연계한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로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이후에 국민들께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12 tourist attractions including Gyeonggi-do and Suwon Hwaseong, selected as one of the 100 best Korean tourism
Selected as '100 Best Korean Tourism in 2021-2022'

 

-Reporter In-Gyu Ha
(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Gyeonggi-do announced on the 28th that 12 tourist destinations in the province were selected as the '100 Best Korean Tourism', which is Korea's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 from 2021 to 2022.

 

The selected tourist attractions in the province are ▲Suwon Hwaseong Fortress ▲Yongin Korean Folk Village ▲Yongin Everland ▲Gwacheon Seoul Grand Park (Seoul Land) ▲Gwangmyeong Cave ▲Gwangju Hwadam Forest ▲Imjingak and Paju DMZ ▲Yangpyeong Dumulmeori ▲Hwaseong Jebudo ▲Gapyeong Morning Calm Garden ▲Paju Heyri Art Village ▲ Anseong Farmland, the Nonghyup Economic Group.

 

The “Top 100 Korean Tourism” is a project that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elects 100 excellent tourist attractions that Koreans must visit once every two years and promotes them at home and abroad. This is the fifth time.

 

Among the tourist attractions in the province, Anseong Farmland entered the 100th line this time for the first time, and Suwon Hwaseong Fortress and Yangpyeong Dumulmeori maintained the top 100 spots five times in a row. In addition, Korean Folk Village, Everland, and Morning Calm Arboretum were selected for the fourth time.

 

Gyeonggi-do Tourism Manager Choi Yong-hoon said, “We plan to develop competitive tourism products in connection with the selected tourist destinations in close cooperation with the Ministry of Culture, and to actively attract domestic and foreign tourists through publicity using various media.” It is expected that it will play a role in providing fun and promoting local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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