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리시 수택3동, 설 명절맞이 ‘정 나눔 이웃돕기’ 전달식 개최

MG구리새마을금고와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55세대 후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1/31 [13:09]

구리시 수택3동, 설 명절맞이 ‘정 나눔 이웃돕기’ 전달식 개최

MG구리새마을금고와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55세대 후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1/31 [13:09]

▲ 구리시 수택3동 취약계층을 위한 설명절 맞이 이웃돕기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9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MG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손원제)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두호) 후원으로 취약계층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하려는 나눔을 실천하고자‘정 나눔 이웃돕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여 MG구리새마을금고(이사장 손원제)에서는 5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스팸)세트 19박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두호)에서는 50만원 상당의 김 50상자와 온누리 상품권(20만원)을 기부하여 수택3동 독거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 5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웃돕기 전달식에 참여하여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한안재홍 새마을금고 전무와 수택3동 정두호 주민자치위원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한마음 한뜻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취약계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MG구리새마을금고와 수택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해마다 취약계층 이웃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끌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utaek 3-dong, Guri-si, held a ‘Helping Neighbors for Sharing Love’ ceremony for Lunar New Year holidays
MG Guri Saemaul Geumgo,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sponsored 55 households of the vulnerable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at Sutaek 3-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on the 29th, sponsored by the MG Guri Saemaul Geumgo (Chairman Son Won-je) and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hairman Jeong Doo-ho) to celebrate a warm New Year holiday with the vulnerable. In order to practice the sharing that we want to greet, we held a ceremony for'Helping Neighbors for Sharing Love'.

 

To celebrate this Lunar New Year holiday, MG Guri Saemaul Geumgo (President Son Won-je) has 19 boxes of holiday gift (spam) sets worth 500,000 won, and the Residents' Council (Chairman Jeong Doo-ho) 50 boxes of laver and Onnuri gift certificates (200,000 won) worth 500,000 won. It will be donated to 55 households of vulnerable groups, including the elderly living alone in Sutaek 3-dong.

 

Jae-hong Ahn, Executive Vice President of Saemaul Geumgo and Doo-ho Jung, Chairman of the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in Sutaek 3-dong, who participated in the donation ceremony to help neighbors, said, “In this difficult perio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we have little devotion with one heart, but a little to the vulnerable. I prepared it with the hope that it will be my strength.”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for the support of continuing sharing for the vulnerable, and to convey the warmth of the local residents in the New Year holidays.”

 

Meanwhile, MG Guri Saemaeul Geumgo and Sutaek 3-dong Residents' Autonomy Committee continue to hold annual events to help vulnerable neighbors, leading a culture of sharing in the local community.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