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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본동 비대면 캘리그라피 체험교실 인기

자치회관 특색 프로그램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1 [15:47]

중랑구, 면목본동 비대면 캘리그라피 체험교실 인기

자치회관 특색 프로그램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1 [15:47]

▲ 중랑구 면목본동 비대면 캘리그라피 체험교실 운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본동에서 운영하는 자치회관 겨울방학 특색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 체험교실’이 인기다.

 

구는 매년 지역 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송어잡기 체험 등 현장체험 특색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체험교실은 온라인 비대면 수업으로 ▲ 코로나19 극복 희망 메시지 쓰기 ▲ 캘리그라피 퀴즈 맞추기 ▲ 액자 만들기 ▲ 스티커 손글씨 쓰기 등으로 알차게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준비한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자치회관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Myeonmokbon-dong Non-face-to-face calligraphy experience class popular
Featured Program of the Community Hall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The “Calligraphy Experience Class”, a program specializing in winter vacation at the self-government hall operated in Myeonmokbon-dong, is popular.

 

The district has been running a special field experience program such as trout catching for students on vacation in the region every year, but this year it announced that it has prepared a non-face-to-face program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particular, this experience class was an online non-face-to-face class, ▲ writing a message of hope for overcoming Corona 19 ▲ taking a calligraphy quiz ▲ making a frame ▲ writing a sticker handwriting, etc., and received a great response.

 

Gyeonggi Jungnang-gu mayor Ryu said, “I am happy to receive a good response from the program prepared for students who have difficulty in external activities.” “We will continue to discover various and enriching self-government hall program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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