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전국 최초 3년 연속 경제활동친화성 1위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 인증서와 인증패 받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1 [17:49]

남양주시, 전국 최초 3년 연속 경제활동친화성 1위

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 인증서와 인증패 받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1 [17:49]

▲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사한 2020년 전국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에서‘기업환경 우수지역 인증(경제활동 친화성)’을 획득, 29일 인증서와 인증패를 받았다고 전했다.

 

기업환경 우수지역 평가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매년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지자체 조례의 규제정도를 분석하는 '경제활동친화성'부문과 지자체 행정에 대한 기업의 주관적 만족도를 조사하는 '기업체감도' 부문으로 나눠 평가된다.

 

남양주시는 상수원보호구역,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등으로 시 전체면적(458.07㎢)의 약 77%가 토지이용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이지만, 2014년부터 지속적인 담당자 회의 등을 통해 자체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자치법규를 중점적으로 정비하며 기업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시는 10개 분야 중 주택건축, 유통물류, 환경, 부담금, 지방세정, 도시계획시설, 공유재산의 총 7개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하여 ‘경제활동친화성’종합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평가가 시작된 2014년 이후 3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지자체는 남양주시가 유일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3년 연속 1등이라는 성과를 거두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각종 토지이용규제로 힘들지만 지속적인 자치법규 규제완화를 통해 기업활동하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the first in the country for 3 consecutive years, ranked first in economic activity
Receiving certificate and certification plaque from excellent business environment certification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obtained the'Corporate Environment Excellent Area Certification (economic activity friendliness)' in the 2020 National Business Environment Excellent Area Assessment surveyed by the Korea Chamber of Commerce He said he received a certification plaque.

 

The Korea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evaluates excellent areas of business environment every year for 228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and the'economic activity affinity' section, which analyzes the degree of regulation of local government ordinances, and the'companies' subjective satisfaction level with local government administration. It is evaluated by dividing it into'sensitivity'.

 

Namyangju City is an area where about 77% of the city's total area (458.07㎢) is subject to land use regulations as water source protection zones, development restriction zones, and military facilities protection zones, but from 2014, it will be self-reliant through continuous meetings of personnel in charge. It focuses on reorganizing self-governing laws and regulations, and is carrying out an active administration centered on communication with companies.

 

As a result, the city achieved the highest score in a total of 7 categories of housing construction, distribution and logistics, environment, contributions, local taxation, urban planning facilities, and shared property among 10 fields, ranking first in the'economic activity friendliness' overall ranking. I did. Namyangju is the only local government that has ranked first for three consecutive years since 2014 when the evaluation began.

 

Namyangju City Mayor Cho Kwang-han said, “I am honored to have achieved the No. 1 achievement for three consecutive years.” “It is difficult due to various land use regulations, but we will strive to become a good city for business activities through continuous deregulation of self-government la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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