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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경제 자족도시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조광한 남양주시장, 3기 신도시 조성 관련 관내 기업의 상생과 발전방향 논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20:23]

남양주시, 경제 자족도시를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조광한 남양주시장, 3기 신도시 조성 관련 관내 기업의 상생과 발전방향 논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2 [20:23]

▲ 조광한 남양주시장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관계자들과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1월 29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기동부상공회의소의 요청으로 성사된 이번 간담회는 ‘100만 도시’의 초석을 공고히 다지고자 마련된 자리로, 마스크 착용 및 참석자 간 칸막이 설치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참석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3기 신도시 조성과 더불어 유치될 앵커기업과 관내 기업의 상생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3기 신도시 조성으로 대규모 사업을 진행할 경우, 관내 기업이 배제되고 타 자치단체 기업만의 축제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지원으로 경제 자족도시의 초석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이번 간담회에서는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지역 경제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기업인들은 ‘아이스팩 수거 사업이 환경에 도움이 되듯이 공장밀집 지역, 산업단지 등에 건전지 수거함도 설치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는 등 환경 분야의 시책을 건의하며 시정 발전 참여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holds business meeting for economic self-sufficient city
Namyangju Mayor Jo Kwang-han discusses win-win growth and development directions of companies in the jurisdiction related to the creation of the 3rd new city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held a meeting with officials from the Gyeonggi Eastern Chamber of Commerce on January 29 at the Jeong Yakyong Library to collect difficulties and various opinions of the company.

 

This meeting, which was held at the request of the Gyeonggi Easter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was prepared to solidify the cornerstone of ‘1 million cities’, and was held in compliance with the COVID-19 quarantine guidelines, such as wearing a mask and installing partitions between participants.

 

In particular, Namyangju Mayor Jo Kwang-han attended this meeting to listen to the difficulties of companies and discuss the direction of win-win and development between the anchor companies to be attracted and the companies in the jurisdiction along with the creation of the 3rd new town.

 

Mayor Cho said, “If a large-scale project is carried out with the creation of the third new city, the company in the jurisdiction should not be excluded and it should not be a festival exclusively for companies of other local governments.” “The foundation of an economic self-sufficient city with active participation and support from companies in the jurisdiction We have to prepare.”

 

In addition, at this meeting, local economic issues for the establishment of an industrial base were discussed in depth, and business people commented,'As the ice pack collection business is beneficial to the environment, it would be better to install battery collection bins in factory dense areas and industrial complexes'. They suggested policies in the field and showed active participation in municipal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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