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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국회 방문

1월 12일과 20일에 이은 세번째 국회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방문,예타 통과를 위한 배수진 펼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23:11]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통과를 위해 국회 방문

1월 12일과 20일에 이은 세번째 국회 윤후덕 기재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방문,예타 통과를 위한 배수진 펼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2 [23:11]

▲ 정동균(좌측) 양평군수 국회 윤후덕(우측) 기재위원장과 서울-양평간 고속도로 추진 건의 방문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좌측 2번재) 양평군수 국회 서영교(우측 2번째) 행정안전위원장 방문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의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해 윤후덕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과 서영교 행정안정위원회 위원장을 방문했다.

 

지난 1월 12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양기대, 김두관, 최종윤, 양경숙 의원 등 6명의 국회의원 방문과 20일에는 정성호 예결위원장과 소병훈 광주시 의원을 방문한데 이은 세번째 국회방문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용역은 지난 19년도 4월 착수돼 결과발표가 계속적으로 미뤄지며 종합평가가 3월 중 최종 결정 될 예정이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수도권 외곽순환도로와 제2외곽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지역의 핵심 연결축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경기도 하남과 광주를 거쳐 양평군으로 이어지는 총 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로다.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더불어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예비타당성조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류해서 평가를 하다 보니 역차별에 부딪혀 우리에게는 너무도 불리한 상황이다”라며, “이미 양평은 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로 불이익을 받아온 만큼 현재 진행중에 있는 예비타당성조사가 양평군에 유리한 방식으로 평가돼 양평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건의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head Jeong Dong-gyun visits the National Assembly to pass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through
Following January 12th and 20th, the third National Assembly Chairman Hu-deok Yoon and the Chairman of the Public Administration and Safety Commissioner Seo Young-gyo visited, and Bae Bae Jin was unfolded to pass Yeta.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gun head of Yangpyeong-gun visited Yoon Hu-deok, chairman of the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and Seo Young-gyo, chairman of the Administrative Stability Committee, to pass the preliminary feasibility of the Seoul-Yangpyeong highway project on the 2nd.

 

On January 12th, the Democratic Party's leader Kim Tae-nyeon, as well as six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including Ahn Min-seok, Yang Ki-dae, Kim Do-gwan, Choi Jong-yoon, and Yang Gyeong-sook, visited the preliminary committee chairman Jeong Seong-ho and So Byeong-hoon, the Gwangju City Congressman.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for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construction project was initiated in April 19th, and the announcement of the results was continuously postponed, and a comprehensive evaluation is expected to be finalized in March.

 

The Seoul-Yangpyeong Expressway is a core linking axis in the eastern part of the metropolitan area that connects the outer ring road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2nd outer ring road. It is a 26.8 km long, four-lane highway that runs from Bangi-dong, Songpa-gu, Seoul, through Hanam and Gwangju, Gyeonggi-do to Yangpyeong-gun.

 

When the expressway is opened, the traffic volume of Gundo Line 6, Route 88, and Route 43, which are habitual traffic congestion zones, is dispersed, enhancing the convenience of road users and allowing road travel time from Seoul to Yangpyeong in 15 minutes. It is expected to greatly contribute to economic development.

 

Chu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 County, said,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was classified into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non-metropolitan area, and it was a very unfavorable situation for us due to reverse discrimination.” “Since Yangpyeong has already suffered disadvantages from various regulations such as water supply protection, it is currently underway. He suggested that the preliminary feasibility study is evaluated in a way that is favorable to Yangpyeong-gun, so that the desperate wishes of the people of Yangpyeong could be fulfil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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