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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으로 선정!

인공신장실 및 최신장비 설치로 만성신부전증 환자 경제·시간 부담 덜어...2월 1일부터 진료예약, 22일부터 진료개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23:42]

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으로 선정!

인공신장실 및 최신장비 설치로 만성신부전증 환자 경제·시간 부담 덜어...2월 1일부터 진료예약, 22일부터 진료개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2 [23:42]

▲ 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 인공신장실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국립교통재활병원이 지난 1월 27일 군에서 혈액투석을 위해 원거리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투석환자의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공모한 인공신장실 운영지원 의료기관에 최종 선정되며 보조금 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약 335.1㎡(100평) 규모의 인공신장실에 22병상과 최신장비를 설치하고 신장내과 전문의 1명과 경력 전문간호사 3명을 투입해 안전한 진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

 

2월 1일부터 진료 예약을 받고 있으며 17일 개소해 22일부터 진료 및 혈액투석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교통재활병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의 경제적·시간적 어려움을 덜어줌은 물론, 합병증 최소화와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안전한 혈액투석 치료 환경 제공을 제공해 환자들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National Transportation Rehabilitation Hospital selected as a medical institution supporting the operation of artificial kidney room!
The installation of artificial kidney room and the latest equipment relieves the burden of economy and time for chronic kidney failure patients...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National Transportation Rehabilitation Hospital finalized an artificial kidney room operation support medical institution conspired to improve access to health care services of dialysis patients who use distant medical institutions for hemodialysis in the military on January 27th. It was selected and received a subsidy of 200 million won.

 

The National Transportation Rehabilitation Hospital is equipped with 22 beds and the latest equipment in an artificial kidney room with a size of about 335.1㎡ (100 pyeong), and has a safe medical environment by putting in one specialist in kidney medicine and three experienced nurses.

 

It is accepting appointments for treatment from February 1st, and plans to open on the 17th and start treatment and hemodialysis from the 22nd. For other details related to this, please contact the National Transportation Rehabilitation Hospital.

 

Yangpyeong-gun head Chung Dong-gyun said, “Through this support project, patients with chronic renal failure are not only relieved of economic and temporal difficulties, but also minimize complications and provide a safe hemodialysis treatment environment for patients to maintain healthy lives. I will actively support so that I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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