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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창대산업, 겨울철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복돌봄-day 난방비 지원사업 희망ON’의 재원으로 300만원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23:47]

양평 창대산업, 겨울철 복지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복돌봄-day 난방비 지원사업 희망ON’의 재원으로 300만원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2 [23:47]

▲ 양평군 창대산업 복지취약계층 지원 성금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 창대산업(대표 김광일)에서는 지난 1일 양평읍사무소에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된 기부금은 양평읍에서 매년 진행되는 ‘행복돌봄-day 난방비 지원사업 희망On’ 재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김광일 창대산업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양평읍장은 “창대산업은 작년에도 백미 100포를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분들의 의식주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며, “올해도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읍민을 위해 선뜻 기부를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에게 창대산업의 따듯한 마음을 같이 전달하겠다”고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한편, 양평읍에서는 여러 업체와 협약을 맺어 대상자에게 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나눔가게 십시일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행복돌봄사업, 자원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화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hangdae Industry, a warm donation for the underprivileged in winter
 Donated 3 million won as a fund for “Happiness Care-Day Heating Expense Support Project Hope ON”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 Changdae Industry (CEO Kim Kwang-il) donated 3 million won to the Yangpyeong-eup office on the 1st to use it for the welfare vulnerable.

 

The donations deposited on this day will be used for the annual “Happy Care-Day Heating Expense Support Project Hope On” in Yangpyeong-eup.

 

Kim Kwang-il, CEO of Changdae Industries, expressed his feelings, “I decided to donate because I wanted to help a little bit to the vulnerable, whose lives are more difficult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he cold in winter.”

 

Yangpyeong-eup mayor Shin Dong-won said, “Changdae Industry donated 100 bags of white rice last year and helped a lot in solving the food, clothing, and shelter of neighbors in need.” I will convey the warm heart of Changdae Industries to them.”

 

On the other hand, Yangpyeong-eup has entered into agreements with several companies to operate a sharing shop that connects private resources to target people, and conducts various tasks such as integrated case management, happiness care project, and resource management for neighbors in need to resolve welfare dead zones. I am actively working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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