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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떡해’, 2월 15일 첫 방송..김성주X이유리 힐링 카운슬러 변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16:59]

‘나 어떡해’, 2월 15일 첫 방송..김성주X이유리 힐링 카운슬러 변신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2/02 [16:59]

▲ 김성주X이유리 ‘나 어떡해’, 2월 15일 첫 방송 <사진출처=MBN>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극한 고민’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카운슬링 토크 프로그램 ‘나 어떡해’가 오는 2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이하 ‘나 어떡해’)가 ‘힐링 카운슬러’로 변신한 김성주와 이유리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 안방극장의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말 못 할 고민과 걱정에 마음이 복잡한 남녀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두 사람이 게시판에 자신의 고민을 적자 화면에 김성주와 이유리가 등장, 이들의 걱정거리를 말끔하게 해결해 줄 카운슬러로서의 활약을 기대케한다. 

 

김성주는 “고민이 많아서 고민인가요? 제가 있잖아요”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어떤 고민이든 모두 해결해 줄 수 있을 듯한 듬직함은 그가 어떤 솔루션을 제시할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고민보다 GO!”를 외치는 이유리는 남다른 센스와 반전미로 명쾌한 해답을 내려줄 옆집 언니 모멘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나 어떡해’는 문제 있는 관계를 함께 풀어가는 극한 고민 ‘썰’루션 토크 프로그램이다. 그 어느 때보다 공감과 위로가 절실한 시대에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지도, 선택의 기로에서 단호한 결단을 내리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다이내믹한 사연과 생활밀착형 카운슬링이 신선함을 더할 예정이다. 

 

앞서 김성주, 이유리, 홍현희, 정성호의 캐스팅이 확정된 가운데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사람이 의뢰인의 사연에 폭풍 공감하는 것은 물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MBN ‘극한 고민 상담소-나 어떡해’는 오는 2월 1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What should I do”, a counseling talk program for those in ‘extreme distress’, will be broadcast for the first time on February 15th at 11 pm.

 

MBN's “Extreme Concern Counseling Center-What Do I Do” (hereinafter “What Do I Do”) has released a teaser video of Seong-ju Kim and Yoo-ri Lee, who have transformed into “healing counselors”, raising curiosity in the home theater.

 

In the released video, a man and a woman with complex minds with unspeakable worries and worries have serious expressions. Then, when the two write down their concerns on the bulletin board, Seong-ju Kim and Lee Yoo-ri appear on the screen, hoping to work as a counselor who will clear their worries.

 

Seongju Kim “Are you worried because you have a lot of troubles? I am there.” The trustworthiness that seems to be able to solve any worries adds to the curiosity of what solutions he will present. Here, Lee Yoo-ri, who shouts “Go over trouble!”, is captivating with her extraordinary sense and the moment of her next-door sister who will give you a clear answer to the reverse maze.

 

“What Do I Do” is a “seol” solution talk program that solves problematic relationships together. In an era where empathy and comfort are more desperate than ever, the dynamic stories and lifestyle-oriented counseling of people who are unable to express their concerns or make a firm decision at the crossroads of choice will add freshness.

 

While the casting of Seongju Kim, Yoori Yoo, Hyunhee Hong, and Seongho Jeong was confirmed, the expectations of prospective viewers are rising, saying that four people with different charms not only sympathize with the client's story, but also suggest a solution that fits the story.

 

Meanwhile, MBN's'Extreme Concern Counseling Center-What Should I Do' airs for the first time at 11 pm on February 15th.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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