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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KBS와 新예능 재회..토크쇼 아닌 야외 리얼리티 ‘기대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2 [15:34]

유재석, KBS와 新예능 재회..토크쇼 아닌 야외 리얼리티 ‘기대감↑’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2/02 [15:34]

▲ 유재석, KBS와 新예능 재회 <사진출처=KB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방송인 유재석과 KBS의 재회가 가시화되며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신 예능은 토크쇼가 아닌 야외 예능이 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유재석은 약 1년만에 KBS 복귀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91년 제 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유재석은 2005년 KBS 연예대상으로 대상커리어에 첫 발을 뗐을 정도로 KBS와 남다른 인연을 쌓아온 바, 유재석의 친정 복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해 유재석은 문화를 리드하고 탄생시키며 세대를 아우르는 유일한 MC의 모습으로 우뚝 선 만큼,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지사였다.

 

그런 시기에 유재석의 신 예능이 그동안 유재석이 KBS에서 주로 진행해온 스튜디오 토크쇼 포맷이 아닌 야외 리얼리티 예능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치솟게 만든다. 유재석 신 예능은 ‘해피투게더’의 황금기를 이끈 김광수 CP가 기획, 박민정 PD가 연출로 의기투합할 예정. 또한 오는 상반기 런칭을 목표로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정비하고 있다고 해 궁금증이 폭발한다.

 

이에 유재석 신 예능 제작진 측은 “제작진과 유재석이 오랜 호흡을 맞춰온 사이인 만큼 최고의 신뢰와 호흡으로 준비되고 있다. 유재석이 1년만에 KBS 복귀하는 만큼 의욕도 남다르다. 좋은 예능을 선보이고자 제작진과 유재석이 서로 긴밀하게 의견을 나누며 준비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올해 예능계에 새 바람을 예고하고 있는 유재석 KBS 신 예능은 오는 상반기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Broadcaster Yoo Jae-seok and KBS reunite are drawing attention, attracting attention. In particular, this new entertainment is known to be an outdoor entertainment, not a talk show, and is raising expectations.

 

Earlier, Yoo Jae-suk made a lot of attention when he announced the news of his return to KBS in about a year. Jae-Seok Yoo, who made his debut with the first KBS “College Gag Festival,” in 1991, made his first career at the KBS Entertainment Awards in 2005, and has built a special relationship with KBS.

 

Not only that, as Yoo Jae-seok stood tall as the only MC that spans generations by leading and creating cultures last year, it was natural that he was interested in his future moves.

 

At that time, Yoo Jae-suk's new entertainment is known as an outdoor reality entertainment, not a studio talk show format that Yoo Jae-suk has mainly conducted at KBS, and raises expectations. Yoo Jae-seok's new entertainment is planned by CP Kim Gwang-soo, who led the golden age of “Happy Together,” and PD Park Min-jung is planning to work together. In addition, the curiosity explodes that the details of the program are being refined with the aim of launching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ccordingly, Yoo Jae-suk said, “As the production crew and Yoo Jae-seok have been together for a long time, we are preparing with the best trust and breath. As Yoo Jae-seok returns to KBS in one year, his motivation is extraordinary. The production crew and Yoo Jae-seok are preparing to share their opinions closely with each other to show good entertainment, so please look forward to it.”

 

Yoo Jae-seok, who is predicting a new wind in the entertainment industry this year, is scheduled to be broadcast for the first time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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