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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 행사 가져

코로나 속 나눔열기 후끈’… 사랑의 온도탑 113.7도 기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3 [03:02]

양주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폐막 행사 가져

코로나 속 나눔열기 후끈’… 사랑의 온도탑 113.7도 기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3 [03:02]

▲ 양주시 조학수(좌측 8번째) 부시장 및 양주시의회 정덕영(좌측 7번째) 의장 등 사랑의 온도탑 폐막 행사 참석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코로나19 위기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주시민의 나눔정신 빛났다.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2일 시청 원형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폐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 양주 사랑의 온도탑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나눔캠페인의 모금액을 집계한 결과 총 3억 7천5백만원이 모금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인 3억 3천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으로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여파로 힘들었던 올해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시민들의 나눔 열기가 식지 않고 이어졌다.

 

또한 희망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 온도탑’도 목표 모금액의 1%가 늘어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상승해 최종 온도 113.7도를 달성했다.

 

이날 폐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조학수 부시장을 비롯한 정덕영 시의회의장, 시의원, 관계 공무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임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캠페인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사랑의 온도탑 100도 초과 달성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 양주시 조학수 부시장 사랑의 열매로부터 양주시 배분금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번에 모금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지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다양한 복지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호 시장은 “지난해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부문화가 위축돼 모금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하게 된 것은 시민들의 이웃을 위한 온정과 배려 덕분”이라며 “모금된 성금은 유관기관 등과 협의를 거쳐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ju City Holds'Hope 2021 Sharing Campaign' Closing Event of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The openness of sharing in the corona is warm”…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recorded 113.7 degrees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The spirit of sharing for neighbors in need even in the midst of the Corona 19 crisis shined.

 

Yangju City (Mayor Seongho Lee) held the closing ceremony of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in front of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installed in the circular plaza of City Hall on the 2nd.

 

A total of 375 million won was raised as a result of collecting the amount raised from the sharing campaign held from December last year to January 31 of this year.

 

This amount far exceeded the original target amount of 330 million won, and even this year, which was difficult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following last year, citizens' enthusiasm for sharing for marginalized neighbors did not cool down.

 

In addition,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a symbol of the hope-sharing campaign, also increased the temperature by 1°C every 1% of the target fundraising amount, reaching a final temperature of 113.7°C.

 

The closing ceremony was attended by 15 people, including Vice Mayor Jo Hak-soo, city council chairman Chung Deok-young, city council members, related public officials, and employees of the Gyeonggi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while thoroughly complying with the COVID-19 prevention regulations.

 

The event started with the campaign progress report, followed by ▲Achievement of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exceeding 100 degrees ▲Commemorative photo shoot.

 

The donations raised this time will be used for various welfare support projects, such as support for living expenses for low-income vulnerable groups in the region through the Gyeonggi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the village welfare project of the Community Social Security Council in Eup, Myeon-dong, and excavation and support of welfare dead zones.

 

Mayor Lee Seong-ho said, "It is thanks to citizens' warmth and consideration for their neighbors that despite concerns that the donation culture will shrink and it will be difficult to achieve the fundraising goal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cident that hit the world last year." “We will try to use the donations that were collected in a necessary place through consultation with related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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