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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민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구슬땀’

공무원 234명 비상근무, 한발 앞선 제설작업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4 [11:22]

구리시, ‘시민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구슬땀’

공무원 234명 비상근무, 한발 앞선 제설작업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4 [11:22]

▲ 3일 대설주의보 발령 선제적 대응하는 구리시청 공무원 제설작업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3일 대설주의보 발령 선제적 대응하는 구리시청 공무원 제설작업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기상청이 수도권에 최대 15cm의 폭설을 예보한 상황에서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3일 저녁부터 4일 새벽까지 내린 강설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3일 오후 6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여 공무원 총 234명이 구리시 전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시는 퇴근길 대란이 우려됨에 따라 오후 17시경부터 사전 제설제 살포 작업을 진행했고 오후 8시 15분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시 주요도로와 이면도로에 대한 본격적인 제설작업을 신속히 실시했다.

 

특히 각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된 공무원들은 인도 및 골목길, 경사로 등 제설 차량으로 제설이 어려운 취약지역 및 구간을 직접 장비를 이용하여 제설작업을 진행하며 시민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이날 21시 30분부터 23시까지 차종회 부시장은 주요도로, 경사지, 이면도로, 골목길 등을 제설 상황을 구석구석 살피며 공무원과 제설작업을 함께 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최근 들어 예측할 수 없는 기후변화로 인해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고 시민 생활 불편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구리시 공무원의 한발 앞선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상시 상황 관리체계 유지, 시민 생활 안전 대책을 위해 빈틈없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si,'working with beads for citizen safety and discomfort'
234 civil servants are on emergency duty, securing citizen safety by responding to snow removal work one step ahead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is at 6 pm on the 3rd to minimize the inconvenience of the citizens caused by the snowfall that fell from the evening of the 3rd to the dawn of the 4th with the Meteorological Agency forecasting a heavy snowfall of up to 15cm in the metropolitan area. As the disaster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started the first phase of emergency work, a total of 234 public officials carried out all-round snow removal work throughout Guri.


The city started spraying snow removal agents in advance from around 17 p.m. as the city was concerned about the turmoil on the way home from work, and snow began to fall around 8:15 p.m., promptly performing full-scale snow removal work on the city's main roads and roads.

 

In particular, public officials assigned to each administrative and welfare center performed snow removal work using equipment directly in vulnerable areas and sections where snow removal was difficult with snow removal vehicles such as sidewalks, alleyways, and ramps, and worked hard to relieve the safety and inconvenience of citizens.

 

Also, from 21:30 to 23:00 on that day, the deputy mayor Cha Jong-hoe looked at the snow removal situation on major roads, slopes, back roads, and alleys, and worked with public officials.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Recently, there is a growing concern about human and property damage due to unpredictable climate change, and there is a growing possibility of inconvenience in citizens' live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take preemptive response from Guri city officials one step ahead of the site.” He asked for the maintenance of the management system and responding closely to the safety measures for citizens'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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