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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4 [14:09]

중랑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4 [14:09]

▲ 중랑소방서 신임 소방공무원 현장 대응 훈련 모습 (사진제공=중랑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5일부터 3주간 본서 인명구조훈련탑.후정에서 신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 대응능력 강화 훈련을 실시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현장 최일선에서 신임 직원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과 원활한 현장 적응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개인 안전장비 장착 및 방수 ▲소방차량 및 구조장비 조작 실습 ▲방화문 개방 ▲현장활동 안전에 관한 사항 등이다.

 

중랑소방서 최성희 서장은 “신임 소방공무원이 재난 현장에서 신속ㆍ정확하고 안전하게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교육.훈련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 Fire Department, training to strengthen on-site response capability for new firefighter

 

-Reporter In-Gyu Ha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 fire department (Chief Sunghee Choi) announced on the 4th that it is conducting training to strengthen on-site response capabilities for new firefighters at the main office's lifesaving training tower for three weeks from the 25th of last month.

 

This training was designed for the basic knowledge and smooth adaptation of the new employee at the forefront of the firefighting site. The main contents are ▲installation and waterproofing of personal safety equipment ▲practice on operation of firefighting vehicles and rescue equipment ▲opening of fire doors ▲items related to safety of field activities

 

Choi Seong-hee, chief of the Jungnang Fire Department, said, "We will conduct regular education and training so that new firefighters can perform their duties quickly, accurately and safely at the disaster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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