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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GTX-D 노선 와부권역 연결 노력 지속

- 최기주 대광위원장 만나 ‘중앙선, 동해선과 유기적 연계 통한 국가철도망 강화’의견 피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4 [18:05]

조광한 남양주시장, GTX-D 노선 와부권역 연결 노력 지속

- 최기주 대광위원장 만나 ‘중앙선, 동해선과 유기적 연계 통한 국가철도망 강화’의견 피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4 [18:05]

▲ 조광한 남양주시장 최기주 대광위원장에게 GTX-D노선 외부권역 연결 구축 정책건의서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4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최기주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동북부의 철도교통망 강화를 위해“GTX-D 노선을 와부권역에 연결하여 중앙선과 동해선의 유기적인 국가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정책적 건의와 함께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시가 서울 강남권에 인접하고 있는 지리적 강점이 있는 만큼 향후 강남권의 주택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광역교통문제 처리를 위해서라도 ‘수도권 서부 광역급행철도망 GTX-D 노선(안)’이 중앙선과 네트워크망 연계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금년 상반기에 수립 예정인 ‘대도시권 광역시행계획에 반영 검토’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철도사업이 10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되는 성격임을 감안할 때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강남권역을 연결할 수 있는 대안은 경춘선과 분당선을 직결하는 사업이 유일하므로, 최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기주 위원장은 “국가철도망 네트워크 차원에서 중앙선의 와부권역 연결과 경춘-분당선 직결 필요성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한다”며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광한 시장은 지난해 12월말 확정된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안에 대한 차질 없는 진행을 통해 시의 철도·도로 등 교통현안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광역교통위원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continues efforts to connect GTX-D line Wabu
Meeting with Chairman Ki-joo Choi of Daekwang and expressing opinions on ‘Strengthening the national rail network through organic connection with the Jungang Line and the East Sea Line’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Mayor of Namyangju Cho Kwang-han held a meeting with Ki-ju Choi, chairman of the Metropolitan Transportation Committee on the 4th. He called for special efforts with a policy suggestion that the establishment of a national rail network is absolutely necessary.

 

Mayor Jo Gwang-han said, “As Namyangju City has a geographical advantage that is adjacent to the Gangnam area of ​​Seoul, it can absorb the demand for housing in the Gangnam area in the future. Therefore, in order to deal with the metropolitan traffic problem, the'GTX-D He emphasized that the'route (plan)' should be connected with the central line and the network network indispensably," he said. "It is urgent to reflect on the plan for metropolitan cities in the metropolitan area, which is scheduled to be established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In addition, “Considering that the railroad business takes a long period of more than 10 years, the only alternative that can connect the Gangnam area in the shortest time is the project directly connecting the Gyeongchun Line and the Bundang Line, so we provide policy support so that it can be promoted first. I will give.”

 

In this regard, Chairman Ki-joo Choi said, “We actively sympathize with the necessity of connecting the central line to the Wabu area and the direct connection between the Gyeongchun-Bundang line in terms of the national rail network network.”

 

On the other hand, Mayor Kwang-han Jo requested active cooperation from the Metropolitan Transportation Committee so that traffic issues such as railroads and roads in the city could be resolved through a smooth progression of the third new city metropolitan transportation improvement plan confirmed at the end of December la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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