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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2동, 세계로교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 받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07:31]

중랑구 면목2동, 세계로교회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 받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5 [07:31]

▲ 면목2동 주민센터  세계로교회 겨울나기 성품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2동 주민센터는 3일 오전 세계로교회(담임목사 정은석)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성품은 쌀 350포 및 라면 300박스(약 1천 5백만 원 상당)로 세계로교회 성도들이 지역 내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구는 성품을 면목2동 독거노인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성품을 후원해주신 세계로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실천은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코로나19의 역경을 이겨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Myeonmok 2-dong Saegero Church received warm winter character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Myeonmok 2-dong Community Service Center announced on the morning of the 3rd that it received a warm winter character from Seegero Church (Lead Pastor Eun-Seok Jeong).

 

The characteristics received were 350 bags of rice and 300 boxes of ramen (approximately 15 million won worth). Gu helped to spend a warm winter by delivering his character to the elderly family living alone in Myeonmok 2-dong.

 

Gyeonggi Jungnang-gu mayor Ryu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World Church for supporting the warm winter project.” “This sharing practice will be a driving force in solving the low-income welfare blind spot and overcoming the adversity of Corona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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