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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가스타이머 콕’ 무상 보급

가스사용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걱정 끝! 안전취약계층 495가구에 가스차단 타이머 무상설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5 [08:08]

중랑구, ‘가스타이머 콕’ 무상 보급

가스사용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걱정 끝! 안전취약계층 495가구에 가스차단 타이머 무상설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5 [08:08]

▲ 중랑구청 전경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가스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중간밸브 차단장치인 ‘가스타이머 콕’을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가스타이머 콕’은 중간밸브에 설치하는 안전장치이다. 설정 시간이 경과하면 밸브가 자동으로 닫혀, 가스레인지를 켜놓고 외출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사전에 방지해준다. 구는 이번에 보급되는 차단장치가 취약계층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낮추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 장애인이다. 오는 3월 1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구는 2016년부터 총 931대를 설치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495대를 지원하여 안전 인프라 구축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보급사업을 통해 가스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구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제도적 안전망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가스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최대 1천만 원까지 보장하는‘구민안전보험’을 올해부터 시행중이다. 구민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험료는 무료로,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추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 청구하면 된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Gas Timer Cock' distributed free of charge
No worries about safety accidents due to careless gas use! Free gas cut-off timer installed in 495 households of the vulnerable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announced that it will provide a gas intermediate valve shut-off device, “gas timer cock,” free of charge to the vulnerable and vulnerable to gas safety accidents.

 

The'gas timer cock' is a safety device installed on the intermediate valve. When the set time elapses, the valve automatically closes, preventing fire that may occur if you go out or take a break with the gas range on. Gu expects that the interception device that is distributed this time will play a big role in reducing the damage to life and property of the vulnerable.

 

Targets of support are ▲ basic living recipients ▲ second-class people ▲ registered disabled persons. You can apply by visiting the community center in your area by March 10th.

 

The district has installed and supported a total of 931 units since 2016, and plans to take the lead in building safety infrastructure by supporting 495 units this year.

 

The head of Jungnang-gu, Gyeonggi-do Ryu said, “Through this supply project, we will prevent gas accidents and eliminate the safety blind spot. We will continue to establish various institutional safety nets to support the stability of residents' lives.”

 

On the other hand, the district has been implementing the “Residential Safety Insurance” starting this year, which guarantees up to 10 million won in case of damage caused by various disasters and accidents such as gas accidents. All residents of the ward are automatically enrolled, and insurance premiums are free, and they can claim proof by the Korean Local Financial Mutual Aid within 3 years from the date of the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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