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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무단투기 지역 무제한 단속으로 맞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로 사회단체와 현장 점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6 [11:53]

조광한 남양주시장, 무단투기 지역 무제한 단속으로 맞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로 사회단체와 현장 점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6 [11:53]

▲ 조광한 남양주시장  5일 오남읍사무소 방문 사회단체장들과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찾아가는 소통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단투기 현장을 직접 누비는 적극행정을 추진 중인 가운데 사회단체도 동참에 나섰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5일 오전 오남읍사무소를 방문해 사회단체장들과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소통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덕소리 일원 무단투기 현장을 구석구석 점검하며 와부읍 사회단체와 소통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택가 방치 쓰레기 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활동은 지난달 시작된 ‘싹쓰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조 시장은 빌라 등 주택가에 방치되어 있는 폐가구 및 생활쓰레기 증가 실태를 점검하며 지역 내 전반적인 환경문제에 대해 사회단체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생활하는 일이 잦아지고 배달음식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다 보니 인도 변에 일회용 용기나 비닐봉투에 담긴 음식물 쓰레기를 무단투기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조광한(가운데) 남양주시장 무단쓰레기 방치 현장에서 조양래(좌측) 남양주시이.통장연합회장,심원철(우측)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조양래 와부이장협의회장 겸 남양주시이.통장연합회장은 “마을 주민과 한마음으로 무단투기구역을 집중 관리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는‘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통해 환경 및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사회단체 참여를 유도하고,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대해 무제한 단속 및 과태료 부과 등을 진행하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confronts with unlimited crackdown in unauthorized dumping areas
On-site inspection with social groups at a “visit communication meeting”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As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is pursuing an active administration to directly visit the sites of unauthorized dumping, social groups have also joined.

 

On the morning of the 5th,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visited the Onam-eup office and held a “visiting communication meeting” to resolve the issue of unauthorized dumping with the heads of social groups.

 

This day's activities were promoted as part of the'Sakthree Project' that started last month, and Mayor Jo examines the increase in waste furniture and household waste left in residential areas such as villas, and spends time discussing overall environmental issues in the region with social groups. Had.

 

Mayor Cho said, “As the number of people who live non-face-to-face due to Corona 19 becomes more frequent and more people use food delivered, there have been many cases of unauthorized dumping of food waste in disposable containers or plastic bags in India. "There is a need for continuous guidance on how to properly dispose of garbage."

 

Yang-Rae Cho, Chairman of the WoW Vice Presidents' Council and Chairman of the Namyangju Lee. Bankbook Federation, who attended the meeting, expressed his ambition, “I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the intensive management of the unauthorized dumping area in unison with the villagers and to establish a proper culture of separation and discharge.”

 

On the other hand, the city encourages participation in social groups to improve environmental and civic awareness through'going communication meetings', conducts unlimited crackdowns and fines for negligence in areas where problems frequently occur, and continues to eradicate unauthorized speculation. I plan to make an ef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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