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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제275회 one point 임시회 개회... 제3차 재난지원금 지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6 [12:39]

양평군의회 제275회 one point 임시회 개회... 제3차 재난지원금 지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6 [12:39]

▲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제275회 임시회 개회 진행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의회(의장 전진선)는 2월 5일 제275회 양평군의회 임시회를 긴급히 개최하고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해 4월 임시회에서 의결된 ▲ 양평군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를 근거로 ▲ 제3차 양평군 재난지원금 지급 예산을 처리하기 위하여 긴급 소집됐다.

 

금회 제1회 추가경정 예산규모는 본 예산 739,361백만원 대비 0.52% 증액된 743,221백만원으로,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3,860백만원이 일반회계에 계상되어 최종원안가결 됐다.

 

이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에 발맞추어 군의회와 집행부가 발 빠른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됐으며, ‘제3차 양평군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문화예술인 등을 대상으로 선별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이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이번 선별적 지원이 아주 큰 금액은 아닐지라도 군민 여러분에게 희망의 지원금이 될수 있기를 바란다”며 “양평군과 경기도가 한 뜻으로 발맞추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또한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군민 여러분께 더 큰 힘을 실어서 군민의 목소리와 희망은 더하고 위기와 슬픔은 덜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 County Council The 275th One Point Temporary Meeting Opened...The 3rd Disaster Support Payment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ounty Council (Chairman Jeon Jin-seon) urgently held the 275th Yangpyeong County Council on February 5th and decided on the first additional budget for remediation.

 

This extraordinary meeting was urgently convened to process the budget for the 3rd Yangpyeong-gun disaster support payment based on the Yangpyeong County Disaster Basic Income Payment Ordinance, which was resolved at the extraordinary meeting in April last year.

 

The first additional revised budget for this year was 743,221 million won, an increase of 0.52% from the current budget of 739,361 million won, and 3,860 million won for the payment of disaster support was recorded in general accounts and the final original bill was approved.

 

This was promoted by preparing a quick support plan by the military council and the executive department in line with the '2nd Gyeonggi-do disaster basic income', and the '3rd Yangpyeong-gun Disaster Subsidies' was awarded to small businesses and cultural artists in the jurisdiction who are suffering from Corona 19 It is a content that is selectively applied to the target.

 

Chairman Jeon Jin-seon and lawmakers said, “Although this selective support may not be a very large amount, I hope that it will be a fund of hope for the military people.” “If Yangpyeong-gun and Gyeonggi-do do their best to do their best, I will be able to overcome them wisely.”

 

In addition, the Yangpyeong County Assembly pledged to do the best it could in the future to give the military citizens more power to increase the voice and hope of the military people and to relieve the crisis and sa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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