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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다자녀 가구 우대 지원 사업 추진

구리시 3자녀 이상 가구 대상, 구리사랑카드 5만원권‧종량제 봉투 지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7 [15:23]

안승남 구리시장, 다자녀 가구 우대 지원 사업 추진

구리시 3자녀 이상 가구 대상, 구리사랑카드 5만원권‧종량제 봉투 지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7 [15:23]

▲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월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1,871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 1회 구리사랑카드 5만원권과 종량제 봉투(20L) 50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에 지원하던‘영화 관람권’의 이용 제한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구리사랑카드’로 변경하여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구리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 중 3자녀 이상 가구로 자녀 중 1명 이상이 18세 이하가 있는 가구에 한하여 지원되며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저출산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장려정책을 발굴해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며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8년도부터 다자녀 가구에 대한 우대 시책을 꾸준히 발굴하여 다자녀 가구가 우대받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Seungnam Ahn, Mayor of Guri, promoted preferential support for multi-child households
Guri Sarang Card 50,000 won/paid-as-you-go envelope for families with 3 or more children in Guri City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provided 1,871 households with three or more children residing in the building from last January with 50,000 won Guri Sarang Card and 50 pay-as-you-go bags (20L) once a year. Are doing.

 

This project will be promoted by changing to the “Guri Love Card” to help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while solving the inconvenience caused by restrictions on the use of the “movie ticket” previously supported.

 

The target of support is only those households with three or more children who have lived in Guri City for three months or longer, and one or more of the children is 18 years of age or younger.

 

Guri Mayor Ahn Seung-nam said, "As low birthrate becomes a social problem, the city will continue to discover various policies to encourage childbirth to relieve the economic burden of multi-children families and take the lead in creating a city where all citizens of Guri are happy."

 

Meanwhile, since 2018, the city has been constantly discovering preferential policies for multi-child households, and is striving to create a social atmosphere where multi-child households are given preferential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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