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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MG새마을금고, 2020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마무리

신금철 이사장, 금고 임직원들과 모금 성금 및 성품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식 가져...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01:35]

용문MG새마을금고, 2020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마무리

신금철 이사장, 금고 임직원들과 모금 성금 및 성품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식 가져...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8 [01:35]

▲ 용문새마을금고 지난해 11월 좀도리 운동 캠페인 기념촬영 모습(좌측부터 조종상 면장,송요찬 양평군의회 부의장,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신금철 용문새마을금고 이사장,원미영 전무,정동균 양평군수 사모님(우측 2번째)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용문새마을금고 신금철(우측 6번째) 이사장 .임직원 및 늘푸른색소폰 동호회 회원들과 기념촬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용문새마을금고 신금철(앞줄 가운데) 이사장 지난해 11월 용문새마을금고 자원봉사단 발대식 기념촬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용문MG새마을금고(신금철 이사장)는 지난해 11월20일 새마을금고 2층 카페에서 임직원 및 용문새마을금고 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0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 나눔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전진선 의장, 송요찬 부의장, 조종상 면장과 정동균 양평군수를 대신에 사모님 및 새마을금고 임원진등 이 참석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랑의 좀도리운동 나눔 캠페인 행사에 첫출발 마중물을 부었다.

 

▲ 용문새마을금고 신금철(좌측 6번째) 이사장 및 임직원 지난 5일 사랑의 좀도리운동 쌀 전달식 기념촬영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용문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여간 모금을 했으며 지난 5일 '사랑의 좀도리 나눔 캠페인'을 종료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금고는 쌀200kg, 모금 성금 760여만원 등 총812여만원의 모금 실적을 거두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라면 및 현금으로 전달했다.

 

▲ 용문새마을금고 좀도리운동 쌀 배달 모습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참석한 금고 임직원들이 손수 차량을 이용하여 용문면,단월면, 양동면 등 51가구의 독고노인 및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 가장 가정 등 단체(지역아동센터 포도밭의 친구들, 노인보호시설신향원, 둥지요양원, 성요셉의 집(망능리), 시온의 집) 5곳에 전달했다.

 

용문새마을금고는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이웃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여느해 못지않게 임직원 및 조합원들의 마음을 더 움직여 어려움 속에 더욱더 주변의 이웃을 살펴줘서 뜻 깊은 행사로 마무리 됐다.

 

▲ 용문새마을금고 신금철 이사장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용문새마을금고 신금철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정경제’  ‘이웃경제’ ‘사회경제’ 등 모두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임직원 및 조합원들 모두가 합심하여 함께하여 주셔서 더욱더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모금 쌀과 성금은 우리주변의 더 어려운 상황 속에 혜택을 못 받는 숨은 이웃을 찾아 꼼꼼하게 챙겨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행사를 치뤘으며 물품 전달과정에서도 방역지침을 준수했다고 밝혔다.

 

▲ 용문새마을금고 복지회관 신축 및 주차장공사 개요 현판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용문새마을금고는 금년3-4월 완공으로 용문새마을금고 복지회관 신축 및 주차장 공사를 마무리하여 조합원들의 문화복지 공간등 그동안 부족한 주차장 이용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 용문새마을금고 2층 우리동네학습공간  모습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용문MG새마을금고는 1998년 이후 좀도리운동을 통해 쌀.현금으로 총1억860여만원의 모금성과를 거뒀으며 코로나19를 통하여 지역사회방역활동 및 금고내 발열체크기 설치를 통하여 금고이용 고객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또한 우리동네학습공간 및 민원발급기 설치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생활권속에 활동하는 금융기관으로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ongmun MG Saemaul Geumgo concludes the 2020 MG Hope Sharing Love Movement
Kum-cheol Shin, Chairman of Kum-cheol, and employees of the safe and donations and holding a delivery ceremony to neighbors in need...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ongmun MG Saemaeul Geumgo (Chairman Shin Geum-cheol) was held on November 20 last year at a cafe on the 2nd floor of Saemaul Geumgo, attended by executives and employees and Yongmun Saemaul Geumgo volunteers. A proclamation ceremony was held.

 

On this day, chairman Jeon Jin-seon, Vice-Chairman Song Yo-chan, Myeon Jo Sang-sang, and Gunsu Jeong Dong-gyun, and Saemaul Geumgo executives, such as his wife, attended the event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Yongmun Saemaul Geumgo held a delivery ceremony after ending the'Jomdori Sharing Campaign of Love' on the 5th of the Jomdori Movement, which started with fundraising for three months since last November.

 

The safe raised a total of 8,200,000 won, including 200 kg of rice and 7.6 million won in donation, and delivered it as rice, ramen, and cash to neighbors in need.

 

On this day, the employees of the safe use their own vehicles to use their own vehicles, such as the Dokgo elderly and second-class families of 51 households, including Yongmun-myeon, Danwol-myeon, and Yangdong-myeon, and groups such as boys and girls heads-up families (friends at the local children's center vineyard, senior citizens' protection facility, Shinhyangwon, nest nursing home, etc.) It was delivered to 5 places of St. Joseph's house (mangneungri) and Zion's house.

 

The Yongmun Saemaeul Geumgo ended with a meaningful event by moving the hearts of executives and employees and members as much as ever with a passionate love for neighbors amid the bad news of Corona 19 and looking at the neighboring neighbors more and more amidst difficulties.

 

Yongmun Saemaul Geumgo, Chairman Shin Geum-cheol said, “I would like to thank all the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for joining together even in the midst of all difficulties such as'family economy','neighbor economy' and'social economy' due to the social distancing of Corona 19." The rice and donations will find hidden neighbors who cannot benefit from the more difficult situation around us and deliver them carefully.”

 

Meanwhile, the event was held in compliance with the COVID-19 social reaping quarantine guidelines, and it was revealed that the quarantine guidelines were followed during the delivery of goods.

 

With the completion of the Yongmun Saemaul Geumgo in March-April this year, the construction of the Yongmun Saemaul Geumgo Welfare Center and the construction of the parking lot are expected to be completed so that the inconvenience of using the parking lot, which has been lacking, such as cultural welfare space, will be resolved.


Yongmun MG Saemaul Geumgo has raised a total of KRW 18.6 million in rice and cash through the Jom-dori movement since 1998. Through Corona 19, local community quarantine activities and the installation of heating elements in the safe have helped customers who use the safe. We are also doing our best to prevent Corona 19. In addition, it is loved by local residents as a financial institution that operates in the living area of ​​local residents through the installation of a learning space and civil petition issuing machines in the neighbo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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