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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 운영 개시

휠체어 편하게 수리 받으세요! 2월 1일부터...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20만원 이내 수리비 지원, 일반 등록장애인도 10만 원 이내 지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08:54]

중랑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 운영 개시

휠체어 편하게 수리 받으세요! 2월 1일부터...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20만원 이내 수리비 지원, 일반 등록장애인도 10만 원 이내 지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8 [08:54]

▲ 중랑구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정창 류경기)가 지역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를 위해 중화동에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를 설치, 2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구는 장애인이 사용하는 이동기기의 수리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확대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랑구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에서는 기존의 부품 단순 수리에서 이동기기 점검 및 수리, 세척, 이동기기 무료대여, 올바른 사용방법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중랑구 동일로136길 23 (중화동)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센터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수리센터의 지원대상은 중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거주하며 이동기기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으로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경우 최대 20만 원의 수리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일반 등록장애인에게도 수리비용을 최대 10만 원 지원해 지역 장애인들의 이동기기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리대상은 A/S 기간이 경과한 수동·전동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로, 수리를 원하는 사람은 이동기기 수리센터나 관할 주민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장애인 이동기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기기 수리가 편리해짐은 물론 각종 서비스도 함께 지원받아 경제적 부담은 경감되고 생활편의는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작은 곳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지난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한 무료셔틀버스 2대를 신차로 교체하고 1일 4회, 2개 노선으로 운영하고 있다. 버스는 초저상버스의 형태로 휠체어 탑승 장치가 설치돼 있어 장애인 탑승자가 다른 이의 도움 없이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출입문에 계단이 없어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게 승차할 수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starts operating a mobile device repair center for the disabled
Get your wheelchair repaired comfortably! From February 1st...Repair costs within 200,000 won for recipients and the next upper class, and support for general registered disabled persons within 100,000 won


-Reporter In-Gyu Ha
(Jungnang=Brake News Northeastern Gyeonggi)=Jungnang-gu (Gujeongchang, Ryugyeonggi) established a mobile device repair center in Junghwa-dong to guarantee the right to move and to use the disabled in the region, and began operating it in earnest from February 1.

 

Goo announced that it will operate the mobile device repair center for the disabled in order to efficiently repair mobile devices used by the disabled and to provide expanded services.

 

The mobile device repair center for the handicapped in Jungnang-gu will provide a variety of services, from simple repair of existing parts to mobile device inspection and repair, cleaning, free rental of mobile devices, and training on how to use them correctly.

 

The center is located at 23 Dongil-ro 136-gil (Junghwa-dong), Jungnang-gu, and operates from 9am to 6pm on weekdays. Detailed inquiries related to the use of the center can be received by phone.

 

The support target of the repair center is a registered person with a disability who actually lives with a resident registration in Jungnang-gu and uses a mobile device. Recipients and the next higher class are provided with a maximum repair cost of 200,000 won.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of great help to local disabled people using mobile devices by providing up to 100,000 won for repair costs for registered disabled people.

 

In addition, repair targets are manual/electric wheelchairs and electric scooters that have passed the A/S period, and those who wish to repair can visit a mobile device repair center or local community center to apply.

 

“By operating this mobile device repair center for the handicapped, it will be convenient and various services will be provided to reduce the economic burden and improve the convenience of life.” I will look closely at small places to expand opportunities.”

 

Meanwhile, Jungnang-gu replaced two free shuttle buses with new cars last year for those with limited access to public transportation, and is operating two routes four times a day. The bus is equipped with a wheelchair boarding device in the form of an ultra-low-floor bus, so passengers with disabilities can conveniently use it without the help of others, and there are no stairs at the entrance door so that the elderly and pregnant women can ride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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