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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도전! 환경벨’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0:07]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도전! 환경벨’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8 [10:07]

▲ 조광한(가운데) 남양주시장 정약용도서관에서 진행된 비대면 영상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 참석 환경문제를 직접 출제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줌을 이용한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지난 6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이용한 ‘대학생 플래너즈’ 환경 퀴즈대회 ‘도전! 환경벨’을 개최했다.

 

‘도전! 환경벨’은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단원들의 환경의식 강화를 위해 준비된 환경 퀴즈대회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환경 파괴 문제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우리의 작은 노력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이번 퀴즈대회는 새로 모집한 남양주시 ‘대학생 플래너즈’ 11기 단원과 기존 10기 단원이 어우러져 기획부터 진행까지 전부 도맡아 준비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활동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를 빛내기 위해 직접 정약용도서관을 찾은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사회자 대신 일부 문제를 출제하며 2021년 리빌딩 된 ‘대학생 플래너즈’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 시장은 “우리 시가 ‘리딩’이 아닌 ‘싱킹’의 목적으로 설립한 정약용도서관에서, 이제는 피할 수 없는 환경 파괴 문제에 대해 퀴즈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라며 ‘대학생 플래너즈’ 11기의 첫 번째 행사에 대해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조 시장은 “유일하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똑같이 가지고 있는 것은 하루 24시간이다. 이를 밀도 있게 채워 나간다면 누구나 원하던 바의 삶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20대 대학생들에게 삶에 대한 조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대학생 플래너즈’ 11기는 이번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동계 총회 및 워크숍 등 다양한 시정참여 활동을 스스로 기획·진행하며 뜻깊은 한 해를 보낼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이<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University College Student Planners, Environmental Quiz Contest'Challenge! 'Environment Bell' held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used the non-face-to-face video conferencing program ZOOM at Jeong Yakyong Library on the 6th, “College Student Planners” environmental quiz contest “Challenge! 'Environment Bell' was held.


'challenge! 'Environment Bell' is an environmental quiz contest prepared to strengthen the environmental awareness of members of'College Student Planners' in Namyangju, and aims to spread the public about the environmental destruction issues that must be addressed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our small efforts to solve them. It was planned.

 

In particular, this quiz contest is evaluated as a more meaningful activity in that the 11th member of the newly recruited Namyangju University Student Planners and the 10th member of the existing 10th term were harmonized to take care of everything from planning to progression.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who visited the Jeong Yak-yong Library in person to brighten the event, gave some questions instead of the moderator and gave encouragement to the'College Student Planners', which was rebuilt in 2021.

 

Mayor Cho said, “I think it is very meaningful to hold a quiz contest on the issue of environmental destruction that cannot be avoided at the Jeong Yakyong Library, which our city established for the purpose of'sinking' rather than'leading'." The first event of the 11th period of'Planners' expressed great anticipation.

 

Mayor Cho also said, “The only thing everyone in the world has the same is 24 hours a day. If we fill this densely, we will be able to achieve the life we ​​want,” he said, giving advice on life to college students in their 20s.

 

On the other hand, the 11th “College Student Planners” will have a meaningful year by planning and conducting various municipal government participation activities such as winter general meetings and workshops starting with this quiz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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