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의회 오범구 의장,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2:34]

의정부시의회 오범구 의장,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8 [12:34]

▲ 의정부시의회 오범구 의장 의정부영아원에 위문품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의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의회(의장 오범구)는 지난 5일, 8일 양일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의정부영아원, 나눔의 샘 양로원, 여자청소년쉼터, 꿈이있는 땅 4곳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눴다.

 

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 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범구 의장을 비롯한 사무국 직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시의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릴 수는 없지만 마음은 항상 곁에서 함께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마스크를 벗고 웃는 얼굴로 뵙기를 희망한다”며 “이번 설날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향 방문이 어렵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범구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 시기 이지만, 이번 후원물품으로 조금이나마 힘이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사회복지시설 및 복지정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모든 시민이 행복한 의정부를 만드는데 시의회가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Uijeongbu city council delivers consolation products to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explanation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Uijeongbu City Council (Chairman Oh Beom-gu) celebrated the Lunar New Year holidays on the 5th and 8th, in the building's social welfare facility Uijeongbu Infant Center, the Fountain of Sharing Nursing Home, Women's Youth Shelter, 4 Dream Lands I visited and had a warm relationship with neighbors in need.

 

The city council personally visited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building every holiday and delivered consolation items, and this year, only a minimum number of personnel, including Chairman Oh Bum-gu, and secretariat staff, attended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19.

 

The city council members said, “I cannot visit and greet my neighbors directly by social distancing, but my heart is always with me, and I hope to see you with a smile and take off your mask as soon as possible.” It is difficult to visit my hometown, but I hope that you will send an explanatory note that is rich in mind.”

 

Chairman Oh Bum-koo said, “Even though everyone is having a hard time with Corona-19, I hope that this sponsorship has helped me a little, and the city council will continue to pay attention to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welfare policies and make Uijeongbu happy for all citizens. I will.”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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