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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송능리․용정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경기도가 지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2:52]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송능리․용정리 일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경기도가 지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8 [12:52]

▲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가 올 하반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 추진이 예정된 남양주시 진건읍 배양리․용정리․송능리 일원, 하남시 상산곡동․초일동․초이동․광암동 일원 33.547㎢규모의 토지를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5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안을 심의‧의결하고 8일 경기도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고시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3년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공고한 날부터 5일 후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오는 13일부터 2024년 2월 12일까지 이 구역에서 토지를 거래하려면 해당 자치단체장의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남양주 왕숙․왕숙2지구, 하남 교산지구 인근에 올해 8월 공공주택지구 추가 조성이 예정돼 있다”면서 “이번 사업 추진으로 해당 지역 일원에 지가 급등 및 투기가 우려돼 사전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do designated as a land transaction permission area in Baesang-ri, Songneung-ri and Yongjeong-ri, Jingeon-eup, Namyangju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Areas of 33.547㎢ of land in Gyeonggi-do, Jingeon-eup Jingeon-eup, Songneung-ri, and Sangsangok-dong, Choil-dong, Choi-dong, and Gwangam-dong, where the public housing district development project is scheduled for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Specified.

 

Gyeonggi-do held the Gyeonggi-do Urban Planning Committee on the 5th and deliberated and decided on a land transaction permission zone designation plan containing these details, and announced it through the Gyeonggi-do Newspaper and the website on the 8th.

 

The period for designating a land transaction permission zone is three years. Since the designation of a land transaction permission zone takes effect five days from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to trade land in this zone from the 13th to February 12th, 2024, permission from the head of the relevant local government is required.

 

When signing a contract without obtaining permission or obtaining permission through illegal means, imprisonment for up to two years or a fine of up to 20 million won is imposed.

 

A Gyeonggi-do official said, “In the vicinity of Wangsuk and Wangsuk 2 districts in Namyangju and Gyosan district in Hanam, additional public housing districts are scheduled to be created in August this year.” “This project promotes land prices in the area and is concerned about speculation. We are now designating a permit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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