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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대목장 찾아 민생경제 살펴

시장 상인 애로사항 경청 및 방역상황 점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독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8:07]

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대목장 찾아 민생경제 살펴

시장 상인 애로사항 경청 및 방역상황 점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이용 독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8 [18:07]

▲ 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상인들과 민생 소통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상인들과 민생 소통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양평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설 전 대목장을 맞아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 구입과 물가를 점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소리도 듣기 위해 기획됐다.

 

▲ 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상인들과 민생 소통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대목장을 맞아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양평물맑은시장을 찾은 정 군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도 이행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제2차 경기도 긴급재난기본소득으로 지원되고 있는 지역 화폐인 양평통보의 사용을 독려하는 등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가계의 부담은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큰 도움이 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eong Dong-gyun, head of Yangpyeong-gun, visits a large ranch for Lunar New Year holidays
Listening to market traders' difficulties, checking the quarantine situation, and encouraging the use of traditional markets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head of Yangpyeong-gun visited Yangpyeong Traditional Market on the 8th to revitalize the traditional market and promote consumption ahead of the national holiday.

 

This visit was planned to visit the traditional market in front of the Great Ranch before the Lunar New Year, to purchase new products and to check prices at the traditional market, which is suffering from many difficulties due to Corona 19, and to hear the voice of the site to revitalize the stagnant local economy.

 

Gunsu Jeong, who visited the Yangpyeong Water Clear Market, which had been energized after a long time at the Great Ranch, not only listened to the difficulties of merchants, but also did not forget to comply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social distancing and to implement the price and country of origin labeling system.

 

In particular, he urged consumers to actively participate in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by encouraging the use of Yangpyeong Notification, a local currency supported as basic income for the second Gyeonggi emergency disaster.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I hope you will use a lot of traditional markets that help reduce the burden on households and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ctive efforts to revitalize the traditional markets with various policies that can inspire vitality and vitality in the traditional markets. I will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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