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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성금 기부하며 상생과 연대 행보

정덕영 의장, “작은 정성이 힘든 시기 겪는 이웃에게 삶의 희망 되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18:21]

양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성금 기부하며 상생과 연대 행보

정덕영 의장, “작은 정성이 힘든 시기 겪는 이웃에게 삶의 희망 되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8 [18:21]

▲ 양주시의회 전경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주시의회(의장 정덕영)가 한파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상생과 연대의 행보를 펼쳤다.

 

시의회는 설 연휴를 앞둔 9일, 8명의 시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간부 공무원들이 기부하기로 결정한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포함한 성금 2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앞서 시의원들은 지난 연말에도 신종 코로나19로 기부문화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자 성금 300만원을 쾌척하며 나눔 정신을 잇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정덕영 의장은 “혹한과 코로나로 이중고를 겪는 이웃이 주변에 많아 안타깝다”며 “작은 정성이 힘든 시기를 겪는 이웃에게 삶의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주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모금액은 총 3억 7천5백만원으로 목표 금액인 3억 3천만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목표 모금액을 100℃로 정하고 모금액이 1% 늘어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상승하는 양주시‘사랑의 온도탑’의 올해 최종 온도는 113.7℃였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지난 2월 2일 폐막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ju City Council donates donations for the Lunar New Year holidays, and moves toward win-win and solidarity
Chairman Deok-Young Chung, “I hope that a small devotion will be the hope of life for neighbor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 times”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ju City Council (Chairman Deok-young Jeong) shared warm warmth amid the cold wave and the corona crisis, and unfolded a win-win and solidarity walk between people and people.

 

On the 9th,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the city council delivered 2 million won in donations, including the 2nd basic disaster income in Gyeonggi Province, decided to donate by all eight council members and executive officers of the council office to the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Earlier, the city council members continued to make efforts to continue the spirit of sharing with a pleasant donation of 3 million won when the donation culture was expected to shrink due to the new Corona 19 at the end of last year.

 

Chairman Chung Deok-young said, “It is a pity that there are many neighbors who are suffering from double suffering due to the cold and coronavirus. I hope that their little devotion will become the hope of life for the neighbors who are experiencing difficult times.”

 

On the other hand, the total amount raised for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in Yangju City of Gyeonggi Community Chest of Korea was 375 million won, far exceeding the target amount of 330 million won.

 

The target donation amount is set at 100℃, and the temperature of the “Temperature Tower of Love” in Yangju, where the temperature rises by 1 degree for every 1% increase, was 113.7℃.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which was held from December last year to January 31 of this year, closed on February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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