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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 온라인 신년마실 통해 6천여명 주민과 소통

공간의 제약을 넘은 5,751명 주민들, 새로운 소통 채널에 대만족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01:32]

류경기 중랑구청장, 온라인 신년마실 통해 6천여명 주민과 소통

공간의 제약을 넘은 5,751명 주민들, 새로운 소통 채널에 대만족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9 [01:32]

▲ 류경기 중랑구청장 비대면 영상으로 신년마실 주재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류경기 중랑구청장 비대면 영상으로 신년마실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 모습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월 1일부터 5일간 ‘2021년 동 신년마실’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신년마실은 코로나19 발생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써주신 중랑구민을 찾아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류경기 구청장의 평소 소신에 따라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동 신년마실은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또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한 온라인 소통도 병행해지역에 대해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5일 동안 총 16개 동주민센터 및 유튜브를 통해 진행된 동 신년마실에는 오프라인 267명, 온라인 5,484명 등 총 5,751명의 주민들이 참여했다. 실시간 송출된 유튜브 영상은 조회수 17,100건, 댓글 2,937건을 기록하며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건의사항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제안,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운영, 공영주차장 확충 등 총 101건이 접수됐다. 주민들의 의견에 대한 답변은 현장에서 즉시 전달되기도 했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해당부서에서 면밀히 확인한 후 주민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주민들은 ‘위드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진행된 새로운 방식의 신년마실이 공간의 제약을 넘어 누구나 쉽게 소통할 수 있어, 구청장이 한결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졌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설날을 앞두고 힘찬 새해인사와 함께 희망을 나누고,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구정운영에 동참하고 함께 한다는 기분이 들어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으로 늘 주민 여러분 가까이 찾아가 다양한 목소리에 귀기울이며 구정의 답을 찾아가는 것이 보람이자 행복이었으나, 작년부터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주민들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고 전하며 “이번에 온·오프라인으로 시도한 동 신년마실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이 좋고 만족도 또한 높아, 앞으로도 랜선을 통한 크고 작은 온택트 만남으로 중랑구민을 자주 만나 뵙고 소통하며 주민이 원하는 중랑구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Ryu Gyeonggi Jungnang-gu office communicates with 6,000 residents through online New Year's Drink
5,751 residents who have exceeded space constraints are satisfied with new communication channel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held the “2021 Dong New Year's Drink” online and offline for 5 days from February 1st.

 

At the New Year's Drinking Room held this time, we thank the residents of Jungnang-gu who have worked hard to overcome Corona 19 at the time of the first year of the outbreak. It was prepared to listen closely.

 

As the non-face-to-face culture spread due to Corona 19, the New Year's drink was conducted with a minimum number of people under strict quarantine rules. In addition, online communication through live YouTube broadcasting was also carried out, allowing residents who are interested in the region to participate together, thereby enhancing resident satisfaction.

 

During the 5 days, a total of 5,751 residents, including 267 offline and 5,484 online, participated in the New Year's Drink, held through 16 Dong Community Centers and YouTube. YouTube videos broadcast in real time recorded 17,100 views and 2,937 comments, showing high interest from residents. In addition, a total of 101 cases were received, including support for revitalization of the alley commercial area, proposals for spreading the culture of reading books, operation of the Bang Jeong-hwan education support center, and expansion of public parking lots. Responses to residents' opinions were immediately delivered on-site, and matters that needed to be reviewed were carefully checked by the relevant department and decided to proceed with sufficient consideration of residents' positions.

 

Residents agreed that the new style of New Year's Drink, which was conducted in the era of “With Corona 19,” was able to easily communicate with anyone beyond space limitations, making the mayor of the district feel more familiar and closer. He also said that he was satisfied with the feeling of sharing hope with a strong New Year's greetings ahead of New Year's Day, communicating in both directions, and participating in the administration of the Lunar New Year.

 

“It was rewarding and happy to always come close to the residents and listen to various voices and find the answers of the Lunar New Year, with the belief that there is an answer in the field, but it was regrettable that we could not be with many residents due to the last year's Corona 19 There were many,” he said. “The response of the residents to the Dong New Year's drink, which was tried online and offline, is good and satisfaction is high. I will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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