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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선별적 재난지원금 38억 원 지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11:14]

양평군, 선별적 재난지원금 38억 원 지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9 [11:14]

▲ 정동균 양평군수 지난 2일 선별적재난지원금 지원에 따른 언론브리핑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대해 재난지원금 38억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과는 별도로, 소상공인, 여행사업체, 전세버스 종사자 등에게 군에서 선별해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양평군의회와 집행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지난 5일 제275회 양평군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됐다.

 

관내 소상공인 7,000여 개소를 비롯해 양평군에 주소를 둔 문화예술인 240명에 50만원을 지원하며, 정부 지원이 없는 어린이집과 여행업체 및 유원시설업체(키즈카페 등), 전세버스 및 법인택시 종사자 등 167개소는 100만원을 지원 받게 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3월 중 지원신청 공고 후 온‧오프라인 접수를 통해 지급 예정이며, 그 외 분야는 각 소관부서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지급할 예정으로, 설 연휴 전 지급을 추진해 어려운 지역경제 극복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안정화와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paid 3.8 billion won in selective disaster support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gun Dong-gyun Jeong) announced that it will pay 3.8 billion won in disaster assistance to small businesses who are suffering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Apart from the payment of basic disaster income in Gyeonggi-do, this subsidy is selected and additionally provided by the military to small business owners, travel agencies, and chartered bus workers. done.

 

500,000 won is provided to 240 cultural and artistic artists based in Yangpyeong-gun, including 7,000 small businesses in the building, and 167 locations including daycare centers, travel companies and amusement facility companies (kids cafes, etc.), chartered buses and corporate taxi workers without government support Will receive a support of 1 million won.

 

The management stabilization fund for small business owners is scheduled to be paid through online/offline reception after the support application is announced in March, and for other fields, the application will be received and paid by each competent department. It will be paid before the Lunar New Year holiday to overcome the difficult local economy. We plan to respond quickly.

 

Yangpyeong county head Chung Dong-gyun said, "I hope this disaster subsidy will be an opportunity to comfort and overcome the soldiers exhausted from Corona 19" and said, "I will do my best to devise measures to stabilize the local economy and overcome the cris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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