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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개소식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13:40]

포천시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개소식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9 [13:40]

▲ 박윤국 포천시장 포천시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개소식 현팍제막식 참석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박윤국(좌측 첫번째) 포천시장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지정서 전달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포천=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에서 운영하는 해뜨는 집은 지난 8일 포천시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이하 ‘365쉼터’라 한다.)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개소식을 개최했다.

 

365쉼터는 재가 장애인을 돌보는 보호자의 입원, 경조사, 학대 등으로 일시보호가 필요한 장애인을 위해 24시간 운영하며 장애인을 돌보는 가족들이 안심하고 치료, 외출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정된 해뜨는 집은 장애인거주시설을 20년 이상 운영해왔다. 시는 365쉼터를 통해 보호자들에게 단기휴식을 제공하여 돌봄 부담을 줄이고 장애인거주시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업비 절감과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회복지법인 푸른나무 조승철 이사는 “포천시에서 장애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지역 내 재가 장애인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열심히 사업을 추진하여 소외 받고 고통 받는 장애인들의 마음을 헤아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박윤국 포천시장 포촌시 재가 장애인 돌봄365 쉼터 개소식 참가자들과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포천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박윤국 시장은 “재가 장애인 돌봄 365쉼터 개소식을 축하하며 약 20여 년간 운영해 온 경험으로 장애인가족의 마음을 더욱 잘 이해하시리라 생각된다. 우리 시 1만 장애인 및 장애인가족들이 소외받지 않고 지역사회 안에서 행복할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잘 운영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pening ceremony for 365 Shelter for the Disabled at Home in Pocheon City

 

-Reporter In-Gyu Ha
(Pocheon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8th, the House of Sunrise, operated by Green Tree, a social welfare corporation, was designated as a 365 shelter for the disabled (hereinafter referred to as '365 shelter') and held an opening ceremony. .

 

365 Shelter is a business that operates 24 hours a day for the disabled who need temporary protection due to hospitalization, congratulations, and abuse of carers caring for the disabled at home, and supports families caring for the disabled to take care and go out with confidence.

 

Sunrise House, designated as the carrying out organization for this project, has been operating facilities for the disabled for more than 20 years. The city plans to provide short-term breaks to caregivers through 365 shelters to reduce the burden of care, and to use idle spaces in facilities for the disabled to reduce project costs and provide quality welfare services.

 

Director Seung-cheol Cho of Green Tree of Social Welfare Corporation said, “Thank you for your interest in welfare for the disabled in Pocheon City.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understand the hearts of people with disabilities who are marginalized and suffering by working hard to alleviate the burden of caring for disabled families in the region.”

 

Mayor Park Yun-guk said, “I believe that you will better understand the hearts of families with disabilities with the experience of running the 365 Shelter for the Disabled at home to celebrate the opening ceremony. We urge 10,000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their families with disabilities to operate well so that they can enjoy the right to be happy in the community without being margin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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