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조광한 남양주시장, 평내호평역 역세권 활성화 위해 우수사례 현장 방문 실시

9일 용산역 아이파크몰 및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 방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09 [23:40]

조광한 남양주시장, 평내호평역 역세권 활성화 위해 우수사례 현장 방문 실시

9일 용산역 아이파크몰 및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 방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09 [23:40]

▲ 조광한 남양주시장 아이파크콜 방문 현장 시설을 체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평내호평역 역세권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위해 용산역 근처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9일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도시공사 사장을 비롯한 도시공사, 시 관계자들과 함께 용산역 아이파크몰 및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을 차례로 방문해 역세권에 활성화된 상업 시설을 체험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조 시장은 먼저 민자역사 개발의 성공적 사례로 꼽히는 아이파크몰을 방문해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구역별로 둘러보며, 아이파크몰이 도심 내 중심타운센터로 자리잡게 된 요인을 분석하고 시에서 조성 중인 시설에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조 시장은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서 우리시 현실에 맞게 접목시키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라며 “아무래도 공공부문이 민간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평내호평역을 이용하는 이용자 및 인근 주민이 요구하는 핵심을 잘 반영하기 위해서는 공공건축 전문가의 자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드래곤시티 호텔 방문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어 용산역 인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 들른 방문단은 그룹을 나눠 객실담당부 직원들의 설명과 함께 객실 및 내부 인테리어 등을 꼼꼼히 살펴봤으며, 공공건축가를 동행해 해당 시설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듣고 용산역 역세권 활성화 사례도 심도 있게 분석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에도 공직자들이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가로골목,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등을 직접 방문해 선진 공간과 공공건축 사례를 분석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남양주시 공간혁신 3대 축인‘이성계축, 정약용축, 이석영축’에 들어서는 새로운 시설들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Gwang-han conducts a site visit to the best practice to revitalize the station area of ​​Pyeongnae-Hopyeong Station
9th Yongsan Station I'Park Mall and Seoul Dragon City Hotel visit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Mayor Jo Kwang-han, Mayor of Namyangju, conducted a site visit to major facilities near Yongsan Station in order to plan a concrete plan for revitalizing the Pyeongnae-Hopyeong Station area.

 

On the 9th, Mayor Kwang-han Jo visited Yongsan Station I'Park Mall and Seoul Dragon City Hotel in turn with the president of Namyangju City Corporation, city corporations, and city officials to experience commercial facilities active in the station area and analyze specific cases.

 

On this day, Mayor Cho first visited I'Park Mall, which is considered a successful case of private-owned historical development, listened to explanations from Hyundai Industrial Development officials, toured each area, analyzed the factors that led to the establishment of I'Park Mall as a central town center in the city, and created it in the city. They were instructed to review the parts that could be grafted into the facility in use.

 

Mayor Cho said, “It is a task for us to quickly grasp the trends that are trending these days and incorporate them in accordance with the reality of our city.” “Because it is difficult for the public sector to react more sensitively than the private sector, users and nearby residents of Pyeongnae-Hopyeong Station In order to reflect this demanded core well, consultation of a public construction expert is essential.”

 

Next, the visiting delegation at the Seoul Dragon City Hotel near Yongsan Station divided into groups and carefully examined the rooms and interiors, along with explanations from the staff in charge of the rooms, accompanied by a public architect to hear expert opinions on the facility, and revitalize the Yongsan Station station area. Also analyzed in depth.

 

Meanwhile, the city analyzed cases of advanced spaces and public architecture by personally visiting the Apple Store in Garosu-gil, Garosu-gil, Sinsa-dong, Gangnam-gu, Garosu-gil, and Coex Byeolmadang Library last year, and based on this, the three pillars of space innovation in Namyang-si , Jeong Yak Yongchuk, Lee Seok Youngchuk', plans to consider ways to be grafted into new facilitie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