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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설명절 앞두고 'Remember1910’'조성 현장 점검

경술국치의 아픔과 숭고한 희생의 역사를 담은 공간으로 탄생 기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1 [05:51]

조광한 남양주시장, 설명절 앞두고 'Remember1910’'조성 현장 점검

경술국치의 아픔과 숭고한 희생의 역사를 담은 공간으로 탄생 기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1 [05:51]

▲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석영미디어홀 대형스크린 화면 점검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조광한 남양주시장 Remember 컨퍼런스 룸 실내 점검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0일 관계 공무원, 남양주도시공사 관계자와 함께 오는 3월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Remember1910’의 공간별 공사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먼저 조 시장은 이석영미디어홀에 설치된 대형스크린 화면을 점검하고, 이석영 선생 6형제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후손 6명이 손을 마주잡은 형상의 ‘빛을 잇는 손’이라는 작품이 전시될 공간이 포토존으로 적합한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사진 촬영을 하며 일일이 체크했다.

 

이어 조 시장은 도시공사 관계자로부터 컨퍼런스 룸의 가구배치 계획에 대해 보고 받고 역사법정에 새로 설치한 판사석 및 죄수석 등의 배치 등을 꼼꼼히 확인한 후 친일파 수감감옥, 다목적홀, 카페 공간을 차례로 둘러보며 전반적인 공사 진행 상황과시설 유지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조 시장은 “가구 등 내부시설물을 적정하게 배치해 이동하는 가운데 불편이 없도록 동선을 철저히 점검하고, 제작비는 최대한 절감하되 최선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고민하라”고 하며, “역사공간인 만큼 철저한 고증을 거치고, 방문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방안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조 시장은 사업을 대행하고 있는 도시공사 관계자에게 “막바지 공사로 고생이 많다”고 격려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이석영 광장’과 ‘Remember1910’이 남양주 3대 축 가운데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이석영축의 시작인 만큼 이석영 선생의 헌신과 독립투쟁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내고, 시민들이 편하게 쉬면서 역사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inspects the site for the creation of “Remember1910” ahead of the explanation
Expected to be born as a space containing the history of the pain and sublime sacrifice of Gyeongsulgukchi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On the 10th, Mayor of Namyangju City, Gwanghan Jo, and officials of the Namyangju City Corporation, checked the progress of the construction by space of the last-minute “Remember1910,” which is in full swing ahead of the opening in March.

 

First, Mayor Cho examines the large screen screen installed in the Lee Seok-young Media Hall, and whether the space where the work'Hands Connecting Light', in the form of six brothers Lee Seok-young and six proud Korean descendants, will be displayed is suitable as a photo zone. To confirm, I took a picture myself and checked each one.

 

After receiving a report on the furniture arrangement plan for the conference room from the city construction official, Mayor Cho carefully checked the arrangement of newly installed judges and prisoners in the historical court, and then looked around the pro-Japanese prison, multipurpose hall, and cafe space in turn. Opinions were exchanged with officials on the overall construction progress and facility maintenance plans.

 

Mayor Cho said, “Take a thorough inspection of the traffic lines so that there is no inconvenience while moving by properly arranging internal facilities such as furniture, and consider reducing production costs as much as possible, but to ensure that the best results are produced.” After passing through, we will also review the commentary plan to help visitors understand.”

 

After completing the on-site inspection, Mayor Cho encouraged the city construction officials who are acting on behalf of the project, saying, “We have a lot of hardships due to the last construction,” and ordered that we do our best until the end.

 

On the other hand, as'Lee Seok-young Square' and'Remember1910' are the beginnings of Lee Seok-young, which is the most active among the three major axes in Namyangju, the city contains the dedication of Lee Seok-young and the history of the struggle for independence. It will be created as a complex cultural space where people can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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