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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민주당 대표, 설맞이 중랑구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서영교의원 지역구 면목시장·사가정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1 [06:27]

이낙연 민주당 대표, 설맞이 중랑구 전통시장 장보기 나서

서영교의원 지역구 면목시장·사가정시장에서 시민들과 인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1 [06:27]

▲ 이낙연 당대표 중랑구 소재 면목시장 설맞아 장보기 방문 서영교 의원(행안위원장) 안내 모습 (사진제공=서영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휴일인 지난 7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낙연 대표는 장보기에 앞서 서영교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중랑갑)를 방문해 당원들과 새해 덕담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낙연 대표를 맞이한 서영교 국회의원(행안위원장, 3선)은 “대표님 잘 오셨습니다. 시민들 만나고 가시지요.”라고 인사했고 이낙연 대표는 “중랑구 전통시장에 오면 특별한 나물 같은 것이 꼭 있을 것만 같아 찾았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낙연 대표는 면목시장과 사가정시장에서 상인과 시민들로부터 애정 어린 환영을 받았다. 상인과 시민들은 사진 요청해도 되냐고 묻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이낙연 대표는 ‘봄 동’ 등 온갖 나물과 두부, 시금치, 닭고기 등을 구입하며 “물건이 신선한데도 가격이 참 착합니다.”라고 덕담을 건넸고, 상인들은 “큰 뜻 이루세요.”라는 덕담으로 화답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내내 이어졌습니다.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지원 질문에 대해서는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이 나서 “대표님께서도 자영업자와 국민들의 고통을 잘 이해하고 계신다. 대표님은 선별지원과 모든 국민지급 둘 다 시행하려 준비하고 계시고 정부와 야당을 설득 중이다.

 

현장방문을 마치고 떠나는 이 대표께 시민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찾아주십시오.”라고 인사하는 등 설 대목을 앞두고 희망 찬 기대감을 표시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emocratic Party Representative Lee Nak-yeon, goes shopping for traditional market in Jungnang-gu
Greetings with citizens at the Myeonmok Market and Sagajeong Market of Seo Younggyowon

 

-Reporter In-Gyu Ha
(Jungr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Democratic Party leader Lee Nak-yeon went on a traditional market to celebrate the New Year's Day on the 7th holiday. It is known that Lee Nak-yeon visited the regional office of the National Assemblyman Seo Young-gyo (Jungrang-gap) before shopping and exchanged new year's virtues with party members.

 

Assemblyman Seo Young-gyo (Chairman, 3rd line), who welcomed Lee Nak-yeon, said, “Welcome to the CEO. Let’s go to meet the citizens,” and CEO Nak-yeon Lee replied, “When I came to the traditional market in Jungnang-gu, I thought there would be something special, so I found it.”

 

Representative Lee Nak-yeon was lovingly welcomed by merchants and citizens at the Myeonmok Market and Sagajeong Market. He asked if the merchants and citizens could ask for a picture, and took pictures together, he enjoyed.

 

Representative Lee Nak-yeon bought all kinds of herbs such as'spring and winter', tofu, spinach, chicken, etc., and said, "Even though the items are fresh, the price is very good." A friendly atmosphere, such as responding, continued throughout.

 

Regarding the question of providing disaster assistance to the public and supporting small business owners in trouble, the head of the Public Administration and Safety Commissioner Seo Young-gyo said, “The representative also understands the suffering of the self-employed and the people. The CEO is preparing to implement both selective support and all national payments, and is persuading the government and opposition parties.

 

The citizens said, “Happy New Year. Please come bac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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