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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 설 연휴 첫날 재난상황실 등 현장점검...‘시민 안전 최우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2 [08:37]

이성호 양주시장, 설 연휴 첫날 재난상황실 등 현장점검...‘시민 안전 최우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2 [08:37]

▲ 이성호(가운데) 양주시장,정성호(우측 첫번째) 국회의원,조학수(좌측 첫번째) 부시장 설 연휴 첫날 재난상황실 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이성호 양주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11일 시민들이 안전함을 더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대비 특별방역 현황과 민생안정 종합대책 운영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현장행보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정성호 국회의원, 정덕영 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했다.

 

▲ 정성호 국회의원,정덕영 양주시의회 의장,조학수 부시장 선별진료소 현장 직원 격려 모습 (사진제공=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첫 행선지로 명절 연휴에도 신속하고 안전한 진단검사를 위한 빈틈없는 방역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유양동 소재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아 근무환경을 살피고 의료진, 지원인력 등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시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지역 내 감염병 발생 현황을 보고받고 명절 특별방역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하는 등 철저한 비상상황 관리와 방역공백 방지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명절 기간에도 변함없이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민생안정 기반 확립을 위해 이성호 양주시장과 일선 현장을 순회했다”며 “코로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채로 설 연휴를 맞이함에 따라 공직자들은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는 등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방역 고삐를 바짝 조여야 한다“며 “지역을 찾는 귀성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코로나19 방역 대응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ju Mayor Lee Seong-ho, on-site inspection on the first day of Lunar New Year's holiday 'Citizen safety is the top priority'

 

-Reporter In-Gyu Ha
(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Mayor Lee Seong-ho took a field trip to check the status of special quarantine prepared for the holidays and the operation of comprehensive measures to stabilize people's livelihoods so that citizens can add safety and have a comfortable Lunar New Year holiday on the 11th, the first day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 .

 

The on-site inspection was attended by Mayor Lee Seong-ho, Yangju Mayor, Congressman Jeong Seong-ho, and City Council Chairman Chung Deok-young.

 

As the first destination, he visited the Corona 19 Screening Clinic in Yuyang-dong, which maintains a tight quarantine posture for quick and safe diagnostic tests even during the holiday season, to look at the working environment and encourage the hard work of medical staff and support personnel.

 

He then visited the city hall's disaster situation room to report on the occurrence of infectious diseases in the area, and urged them to do their utmost to thoroughly manage emergency situations and prevent quarantine gaps, such as intensive checks on special quarantine measures for holidays.

 

Congressman Jeong Seong-ho said, “Even during the holidays, we toured the front line with Mayor Lee Seong-ho in order to prevent the re-proliferation of Corona 19 and establish the basis for stability of people's lives.” I will do it.”

 

Mayor Lee Seong-ho said, “As the Corona 19 spread is seldom broken and the New Year holidays come, public officials should tighten the reins of quarantine without slowing down tensions, such as strengthening the 24-hour emergency contact system so that they can respond quickly in case of emergency.” As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many returning visitors, please make thorough response to the Corona 19 quara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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