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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속한 조치로 도내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신도 전수조사 완료.

경기도내 총 신도 147명 가운데 111명 코로나19 검사도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3 [10:12]

경기도, 신속한 조치로 도내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신도 전수조사 완료.

경기도내 총 신도 147명 가운데 111명 코로나19 검사도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3 [10:12]

▲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설 연휴를 앞두고 부천 영생교 승리제단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신도에 대한 현장점검과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부천과 수원, 양평, 안성 등 도내 4개 영생교 승리제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총 신도 147명 가운데 36명을 제외한 111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10일 오전 도내 각 시군에 승리제단 시설 및 운영현황, 현장점검, 신도 진단검사를 요청했다.

 

각 시군의 협조 아래 역학조사에 들어간 도는 먼저 부천 승리제단 본부 컴퓨터에 있는 부천 제단 소속 139명의 신도 명단을 확보했다. 도는 이 가운데 108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31명은 현재 연락이 안돼 계속해서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11일 0시 기준 검사를 받은 108명 가운데 59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부천 승리제단 본부를 제외한 나머지 수원과, 양평, 안성 등 3개 시군은 직접 제단 시설 현장을 찾아 역학조사를 통해 확인된 신도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다.

 

수원 제단 소속 신도 5명은 현장점검 결과 부천 제단 방문이나 합숙 및 식사제공 등의 행위가 없었음을 확인했다. 도는 신도 5명에 대해 11일 중 보건소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양평 제단 소속 신도 2명은 1월 15일 부천 승리제단 방문 사실이 확인돼 즉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이밖에 안성 제단 소속 신도 1명도 부천 제단 방문 사실이 확인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한편, 도는 이번 조사과정에서 부천 본부 신도 139명을 포함한 승리제단 전국 신도 517명의 명부를 확보했으며 이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전달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yeonggi-do completed a thorough investigation of the Yeongsaenggyo Seungri Altar facility and Shindo in the province with prompt action.
111 out of 147 members in Gyeonggi Province also tested for Corona 19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Amid the corona 19 group infection at the Seungri Altar of Yeongsaenggyo Bridge in Bucheon ahead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s, Gyeonggi Province completed on-site inspection and a thorough investigation of the facilities and Shindo of the Yeongsaenggyo Seungri Altar in the province.

 

On the 11th, Gyeonggi Province announced on the 11th that it had conducted on-site inspections on the four Yeongsaeng Bridge Victory Altars in Bucheon, Suwon, Yangpyeong, and Anseong on the 10th, and completed the Corona 19 test on 111 people excluding 36 out of 147 members.

 

On the morning of the 10th, the province requested each city and county in the province for the installation and operation status of the Seungri Altar, an on-site inspection, and a Shindo diagnostic test.

 

Do-do, who entered the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with the cooperation of each city and county, first secured a list of 139 members of the Bucheon Altar in the computer of the headquarters of the Bucheon Victory Altar. Doo has completed the inspection of 108 of these, and the remaining 31 are currently untouched and are continuing to check. Of the 108 people who were tested at 0 o'clock on the 11th, 59 were tested positive.

 

Excluding the headquarters of the Seungri Altar in Bucheon, the rest of the city and counties, including Suwon, Yangpyeong, and Anseong, visited the site of the altar and conducted an inspection on the Shindo identified through an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

 

As a result of on-site inspection, five members of the Suwon Altar confirmed that there was no activity such as visiting the Bucheon Altar, camping, or providing meals. Do has taken measures for 5 Shindos to undergo Corona 19 testing through a public health center on the 11th.

 

Two members of the Yangpyeong Altar were confirmed to have visited the Bucheon Victory Altar on January 15 and immediately conducted a Corona 19 test.

 

In addition, a member of the Anseong Altar was also confirmed to have visited the Bucheon Altar, and the result of a Corona 19 test was confirmed negative.

 

Meanwhile, the province secured a list of 517 members of the Seungri Altar nationwide, including 139 members of the Bucheon headquarters, and delivered them to the Central Accident Contro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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