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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설연휴속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회의 개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안 실천 회의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3 [17:10]

안병용 의정부시장, 설연휴속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회의 개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안 실천 회의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3 [17:10]

▲ 안병용 의정부시장 13일 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 주재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13일 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 참석한 황범순 부시장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의정부시 13일 코로나19 긴급대책회의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정부가 원칙에 충실하면서 국민적 피로감을 고려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안을 발표함에 따라 2월 13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부가 지향하는‘문을 닫게 하는 방역’에서‘스스로 실천하는 방역’으로의 전환 수칙을 적용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이 실효성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2월 15일부터 정부의 조정안을 반영할 시설별 점검 방법, 방역강화 및 백신 예방접종 계획에 대한 우리 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단계 조정 방안의 주요 내용은 수도권 다중이용시설 영업 제한 시간의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로 한 시간 연장, 유흥시설의 오후 10시까지 영업 허용, 다만 3차 유행의 불씨가 살아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 금지는 유지하기로 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우리는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대책을 2주 동안 과감하게 시도할 예정으로, 이를 디딤돌 삼아 코로나19 감염병을 극복할 지속가능한 방역으로 발전시켜 의정부 시민의 일상회복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holds a meeting to adjust the level of social distancing in Corona 19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step adjustment plan meeting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Uijeongbu City (mayor Byeong-yong Ahn) held a meeting to adjust the social distancing stage of Corona 19 on February 13 as the government announced a plan to adjust the social distancing stage in consideration of public fatigue while being faithful to the principles. .

 

The meeting was held on February 15th to ensure effective implementation of the social distancing adjustment plan by applying the rules of transition from quarantine that closes the door to quarantine that we practice ourselves. We discussed the measures to be reflected in our city's response to the inspection methods for each facility, reinforcement of quarantine and vaccination plans.

 

The main contents of the adjustment plan for the social distancing stage are the extension of one hour from 9pm to 10pm during the limited hours of the operation of multi-use facilities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opening of entertainment facilities is allowed until 10pm, but the fact that the third fashion embers are alive. In consideration of this, it was decided to keep the ban on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said, "We plan to boldly try quarantine measures based on autonomy and responsibility for two weeks, and use this as a stepping stone to develop sustainable quarantine to overcome the corona19 infectious disease, so that the daily recovery of Uijeongbu citizens can be accelerated. I will do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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