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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 전국 최초 시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3 [17:55]

의정부시,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 전국 최초 시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3 [17:55]

▲ 의정부시 황범순 부시장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 15일 시행전 점검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의정부시 황범순 부시장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 15일 시행전 점검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고객만족 세정을 추진하기 위해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를 2월 15일부터 시행한다.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각각 나누어져 있던 업무를 통합해 하나로창구로 운영하는 것은 의정부시가 전국 최초이다.

 

최근 부동산 세법의 개정으로 취득세, 등록면허세, 지방소득세 등은 지방세 담당자도 다 알기 어려울 정도로 체계가 복잡해져 민원처리 시간과 대기시간이 함께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도 의정부시는 납세자의 대기시간을 줄이고자 각 창구별 담당 업무를 하던 기존 시스템을 개선해 하나로창구로 통합운영하기로 했다.

 

▲ 의정부시 황범순 부시장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에서 시범운영 점검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총 6개의 창구 중 1~3번 징수과 창구는 각각 취득세, 등록면허세 신고접수, 납세 증명 발급의 업무를 처리하는 기존의 방식을 바꿔 하나로창구로 통합 처리하고, 4~6번의 세정과 창구는 지방소득세에서 종합소득분과 양도소득분으로 나눠서 하던 업무를 일괄 지방소득세 신고접수로 통합해 어느 창구에서나 순서대로 업무를 처리하는 방식이 된다.

 

또한 줄지어 기다리던 민원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민원대기 순번시스템을 세무민원실에도 도입한다. 이는 하나로창구와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며, 올 1월 4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민원대기현황 알림서비스」에 여권민원실, 동 주민센터에 이어 세무민원실까지 더해지면 말 그대로 의정부시는 전국 최초 시민과 함께 하는 ‘종합 민원대기 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는 것이다.

 

▲ 의정부시 황범순(우측 앞줄 두번째) 부시장 ,김근정(좌측 앞줄 두번째) 일자리경제국장 및 관계자들과 세무민원실 하나로창구 통합운영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부동산 세법의 체계가 복잡해져 그간 민원대기 시간의 증가로 민원인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는데, 세무민원실의 하나로창구 운영과 민원대기 순번시스템을 도입해 민원대기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City, the first nationwide implementation of the Hanaro Counter for Tax Affairs Office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city of Uijeongbu (Mayor Byeong-yong Ahn) will launch the Hanaro Counter in the Tax Affairs Office from February 15 to promote customer satisfaction cleaning. Uijeongbu City is the first in the country to operate as a Hanaro counter by integrating the separate duties such as acquisition tax and registration and license tax.

 

Due to the recent amendment of the Real Estate Tax Law, the acquisition tax, registration and license tax, and local income tax have become so complicated that it is difficult for local tax managers to know, and the civil complaint processing time and waiting time are increasing together. Despite these difficulties, the city of Uijeongbu decided to integrate the system into Hanaro counters by improving the existing system that was in charge of each counter in order to reduce the waiting time for taxpayers.

 

Out of a total of six counters, collection and counters 1 to 3 are integrated into the Hanaro counter by changing the existing method of handling acquisition tax, registration and license tax filing, and issuance of tax payment certificates, respectively, and cleaning and counters 4 to 6 are local income tax. It is a method of integrating the work that was done by dividing the total income part and the capital gain part into the lump sum local income tax return filing in order to process the work at any window.

 

In addition, in order to alleviate the inconvenience of the people who have been waiting in line, a civil petition waiting order system is also introduced in the tax office. This is expected to create a great synergy effect with the Hanaro window, and when the passport complaint office, the Dong Community Center, and the tax complaint office are added to the 「Civil petition waiting status notification service」, which is being implemented from January 4th, the city of Uijeongbu It will operate the'Comprehensive Civil Service Waiting Service'.

 

Hwang Beom-soon, deputy mayor of Uijeongbu City, said, “The system of the real estate tax law has become complicated, and civilians have complained of inconvenience due to the increase in waiting time for civil complaints. It is beco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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