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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21년부터 25년까지 5개년 친환경농업 분야 중기계획 마련 목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10:18]

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21년부터 25년까지 5개년 친환경농업 분야 중기계획 마련 목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5 [10:18]

▲ 정동균 양평군수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모습 (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9일 농업인, 관계 공무원, 관계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군 친환경농업육성 제5차 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친환경농업육성 중기계획은 지역의 중첩된 규제 속에서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며, 그 결과 2006년 전국최초의 친환경농업특구 지정, 제1회 친환경농업 대상 선정 되는 등 친환경농업 선두 지자체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준비하고 소비자의 안전먹거리 관심 증대 등 대내‧외 환경 변화 속에서 양평군 친환경농업정책의 방향 설정을 위한 것으로 그 관심이 높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과거 양평군의 가장 큰 지역 현안사항은 친환경농업이었고, 미래 농업정책도 마찬가지다”라며, “토종유전자원을 중심으로 양평군 친환경농업 재도약을 위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족할만한 발전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Yangpyeong-gun, held a briefing session on establishing the 5th plan for promoting eco-friendly agriculture
 The purpose of preparing mid-term plans for 5-year eco-friendly agriculture from 21 to 25

 

-Reporter In-Gyu Ha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Yangpyeong-gun (gun Jeong Dong-gyun) held a report on the start of research service for establishing the 5th plan for eco-friendly agriculture in Yangpyeong-gun on the 9th, attending 20 people including farmers, related public officials, and related organizations.

 

The mid-term plan for promoting eco-friendly agriculture has been promoted since 1998 to achieve regional development amid overlapping local regulations, and as a result, the first eco-friendly farming district was designated in 2006 and the first eco-friendly farming target. It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ocal government.

 

This research service is to prepare the era after Corona 19 and to set the direction of eco-friendly agriculture policy in Yangpyeong-gun amid changes in the internal and external environment such as increasing consumer interest in safe food.

 

Yangpyeong-gun head Chung Dong-gyun said, “The biggest regional issue in Yangpyeong-gun in the past was eco-friendly agriculture, and the same is true for future agricultural policies.” “Sustainable eco-friendly agriculture, producers and consumers are satisfied for the re-leap of eco-friendly agriculture in Yangpyeong-gun centered on native genetic resources We will establish a development plan worth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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