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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EBS 평생학습 우수사례 인생多모작 사업 소개

시민의 입장에서 고심한 사업, 대한민국 평생학습의 표준이 되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17:42]

조광한 남양주시장, EBS 평생학습 우수사례 인생多모작 사업 소개

시민의 입장에서 고심한 사업, 대한민국 평생학습의 표준이 되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5 [17:42]

▲ 조광한 남양주시장 EBS 평생학습 우수사례 인상다보작 사업소개 인터뷰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15일 EBS(유튜브)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공동 기획한 「전국평생학습 우수사례 4부작」 콘텐츠에 인터뷰이로 나서 남양주시 인생多모작 사업을 소개했다.

 

그동안 시는 실직, 은퇴, 사업 실패가 시민의 경제뿐만 아니라 나아가 생존의 문제로 직결되는 사회 구조에 대한 고민 끝에, 평생학습의 기능을 미래가 불확실한 청년층과 직장인, 퇴직이나 은퇴를 앞둔 5060 신중년,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취‧창업 교육으로 전면 개편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에 시는 100세 시대 인생多모작을 설계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재 자격증 취득, 취‧창업 등 실제 경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과정(170개)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자 362명이 국가·민간 자격증을 취득하고, 53명의 수강생이 취업·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둬 시에서 추진한 평생학습 기능전환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평이다.

 

조 시장은 “취임 전부터 ‘우리 사회는 패자부활전이 불가능하다’고 느낄 만큼 한 번의 사업실패나 실직으로 인생이 벼랑 끝 위기에 몰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라며 “우리시 평생학습원에서는 생애주기별 인생 2모작, 3모작 취․창업 교육을 최우선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께서 인생多모작 사업을 통해 언제든 ‘Start Again’ 도전 충만한 용기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EBS 전국평생학습도시 우수사례 웹콘텐츠는 2편씩 4부작으로 편성됐으며 남양주시 촬영분은 2월 말경 EBS 공식 유튜브 EBS Culture&Life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introduces EBS Lifelong Learning Best Practices
From a citizen's point of view, a hard work, becoming the standard for lifelong learning in Korea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Namyangju Mayor Jo Kwang-han was interviewed on the contents of the ``National Lifelong Learning Excellence Trilogy'' jointly organized by EBS (Youtube) and the National Lifelong Learning Cities Council on the 15th and introduced Namyangju City's many life projects did.

 

In the meantime, the city has been contemplating the social structure in which unemployment, retirement, and business failure are directly linked to not only the citizen's economy, but also to the problem of survival, and the function of lifelong learning has been transformed into a function of youth and office workers with uncertain futures, 5060 prudent years before retirement or retirement. It has been pursuing a project to completely reorganize employment and start-up education for women with career interruptions.

 

Accordingly, the city has established a lifelong learning platform that allows people to design a variety of life in the age of 100, and currently provides practical educational courses (170) that can lead to actual economic activities such as obtaining certifications and employment and start-ups.

 

In particular, from 2019 to 2020, 362 students of the Lifelong Learning Center program obtained national and private licenses, and 53 students succeeded in finding employment and starting a business. It is flat.

 

Mayor Cho said, “Before my inauguration, I felt a lot of thinking that one business failure or unemployment could lead to a crisis of life at the end of a cliff. “We are pursuing education for job hunting and start-ups for 2 and 3 for each life as our top priority, and we hope that citizens will be able to gain the courage full of'Start Again' anytime through the multi-life project.”

 

On the other hand, the EBS National Lifelong Learning City Best Practices Web content has been organized into four parts by two, and the filming in Namyangju will be aired on EBS' official YouTube EBS Culture&Life at the end of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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