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조광한 남양주시장,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인류의 마지막 문제는 쓰레기 해결...페트병과 아이스팩부터 실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5 [22:08]

조광한 남양주시장,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인류의 마지막 문제는 쓰레기 해결...페트병과 아이스팩부터 실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5 [22:08]

▲ 조광한 남양주시장 탈플라스틱 실천운동 '고고챌린지' 참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이 탈(脫)플라스틱 사회전환 공감대 형성 및 확산을 위한‘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릴레이 캠페인(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란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를 거부하고’의 ‘고’와 ‘해야 할 일 1가지를 실천하고’의 ‘고’에서 각각 따온 말로, 지난달 4일 환경부에서 시작해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천 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캠페인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조광한 시장은 “페트병은 분리배출하고, 아이스팩은 재활용하고”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장덕천 부천시장, 김상호 하남시장, 송도근 사천시장을 지목했다.

 

조 시장은 “인류의 마지막 문제는 쓰레기 해결이다. 이 문제의 해결 없이는 우리 인류가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역설하며, 생활쓰레기의 작은 부분인 페트병과 아이스팩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면서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지난해 9월부터 아이스팩 재사용 수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04톤의 아이스팩이 수거됐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소독 및 세척을 거쳐 관내 소상공인 및 기업체에 배부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participates in the “Go-Go Challenge” of the plastics practice movement
 “The last problem of humanity is solving garbage…Practice starting with PET bottles and ice packs”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Mayor of Namyangju Jo Kwang-han participated in the “Plastic Reduction in Life Relay Campaign (Go-Go Challenge)” to form and spread a consensus for post-plastic social transformation.


Go-Go Challenge is a word derived from'Go' in'Rejecting One Do Not Do' and'Go' in'Practicing One Do' to reduce plastic', and started SNS on the 4th of last month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t is a campaign in which the practice movement continues.

 

After Mayor Yoon Hwa-seop Ansan, Mayor Jo Kwang-han, who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issued the slogan of “Separately dispose of PET bottles and recycle ice packs” and pointed out Bucheon Mayor Jang Deok-cheon, Hanam Mayor Kim Sang-ho, and Sacheon Mayor Song Do-geun as participants in the next challenge.

 

Mayor Cho said, “The last problem of humanity is solving garbage. He emphasized that humanity cannot survive without solving this problem, and I hope that we will add strength by practicing one by one, starting with plastic bottles and ice packs, which are small parts of household waste.”

 

Meanwhile, Namyangju City has been promoting the ice pack reuse collection business since September last year, and about 504,000 tons of ice packs have been collected so far. The collected ice packs are disinfected and cleaned, and distributed to small business owners and businesses in the building, and are receiving a lot of response from citizens.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