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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아이돌봄서비스 연계율 94.7% 서울시 1위

‘아이돌봄 분야 평가’ 연이은 쾌거, 아이 기르기 좋은 중랑 입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07:29]

중랑구, 아이돌봄서비스 연계율 94.7% 서울시 1위

‘아이돌봄 분야 평가’ 연이은 쾌거, 아이 기르기 좋은 중랑 입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6 [07:29]

▲ 중랑구청 전경 (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년 아이돌봄서비스 연계율 94.7%를 기록하며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했다. 이 수치는 서울(85.9%)과 전국 평균(89.5%)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로 전국적으로도 높은 연계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부모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고, 육아와 직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크게 도움이 돼 인기가 높다. 중랑구에서는 현재 122명의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돌봄서비스 연계율은 아이돌봄이 필요한 신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아이돌보미를 배정받아 서비스를 제공받은 사례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구는 서비스 중도취소 방지를 위해 대기시간을 신청자에게 사전 고지하는 등 서비스 매칭을 위한 노력을 통해 연계율을 높여왔다고 밝혔다.

 

구는 ‘시간제 아이돌봄 서비스’와 ‘영아 종일제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간제 돌봄 서비스’의 경우 만 12세 이하 아동의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 및 간식 챙겨주기, 등·하원 동행 등을 지원한다. ‘영아 종일제 돌봄 서비스’의 경우 가사활동을 제외한 36개월 이하 영아의 이유식 먹이기, 젖병 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을 지원한다.

 

또한 아이돌보미는 돌봄 대상 아동의 관찰사항을 유선 또는 문자메시지로 부모에게 전달해 아이를 맡긴 보호자가 더욱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돌봄서비스의 대상 아동은 만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이며, 서비스 1회 이용 시 2시간 이상 이용해야 한다. 이용요금은 시간제 일반형 기준 10,040원이며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가정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 접수한 후 정부지원금 대상 여부를 통보 받고 아이돌봄서비스 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아이돌봄서비스 위탁 제공기관인 비전공유협동조합과 중랑구청 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앞으로도 원하는 시간에 돌봄서비스를 적절히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중랑을 만들기 위해 세심한 맞춤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작년 서울시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2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아이돌보미 20여 명을 신규로 추가 선발해 아이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적극적인 서비스 연계를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ranked 1st in Seoul with 94.7% child care service
‘Evaluation in the field of childcare’ successive achievements proved to be good for raising children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Gu Officer Ryu Gyeonggi) recorded 94.7% of the child care service linkage rate in 2020, ranking first among autonomous districts in Seoul. This figure far exceeded Seoul (85.9%) and the national average (89.5%), showing a high linkage rate nationwide.

 

The child care service is a service that provides one-on-one care for children under the age of 12 in a family with a parenting gap. It is popular because it eases the burden of parenting on parents, and it greatly helps to catch two rabbits, child-rearing and work. In Jungnang-gu, 122 child caregivers are currently visiting their homes to provide care.

 

The rate of connection with child care services increases as the number of cases where child care applicants who need child care are assigned child care workers at the desired time and receive services. Goo announced that it has increased the linkage rate through efforts to match services, such as notifying applicants of the waiting time in advance to prevent service cancellation.

 

Gu provides'part-time babysitting service' and'full-day babysitting service for infants'. In the case of'part-time care service', children under the age of 12 support play activities, provide prepared meals and snacks, and accompany them to the House and House. In the case of the'Full-day Infant Care Service', infants under 36 months of age, excluding household activities, feed baby food, disinfect baby bottles, change diapers, and provide support for bathing.

 

In addition, the child caregiver conveys the observations of the child to be cared for to the parents by wire or text message, so that the caregiver who entrusts the child can use the service with greater peace of mind.

 

Children who are eligible for the child care service are 3 months or older and 12 years or younger and must use the service for 2 hours or longer. The usage fee is 10,040 won for a regular part-time system, and up to 90% of the income level is differentially supported.

 

Families who wish to apply can visit the community center where they live, receive the application, be notified of whether they are eligible for government subsidies, and use it after signing up as a member of the child care service site.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the Vision Sharing Cooperative, a consigned child care service provider, and the Women and Family Division of Jungnang-gu Office.

 

Gyeonggi Jungnang-gu mayor Ryu said, "We will actively try to provide appropriate care services at the times you want."

 

On the other hand, Gu achieved the feat of winning 2nd place in the evaluation of childcare service providers in Seoul last year. This year, the company plans to continue actively linking services to families in need of child care by selecting more than 20 new child care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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