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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 환경혁신,사회단체.상인협의회와 손 맞잡고 해결”

별내동 ‘무단투기 싹쓰리 프로젝트’도 이상 無!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6 [22:16]

조광한 남양주시장, “ 환경혁신,사회단체.상인협의회와 손 맞잡고 해결”

별내동 ‘무단투기 싹쓰리 프로젝트’도 이상 無!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6 [22:16]

▲ 조광한(앞줄 우측 첫번째) 남양주시장 무단쓰레기 투기현장 점검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싹쓰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별내동 에코패밀리와 손을 맞잡았다.

 

16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별내동 에코패밀리와 함께 별내 평화마을 일원 무단투기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신도시 쓰레기 해결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별내동 평화마을은 신도시 특성상 깔끔하고 조용한 환경이지만 1층 상가와 빌라가 밀집돼 있으며 쓰레기 배출 장소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분리 배출이 되지 않아 자체 관리가 시급한 지역으로 꼽혀 왔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별내동 에코패밀리와 현장 방문후 간담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에 조 시장과 에코패밀리 일동은 평화마을을 구석구석 점검하고 무단투기 없는 깨끗한 별내동을 만들기 위해 집중 간담회를 실시했다.

 

조 시장은 “수도권 매립지 반입 총량제 시행에 맞춰 시의 정책 키워드는 ‘환경혁신’이다. 환경이 제일 시급하고 중요한 일이라는 것”이라며 “거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고 시민의식 개선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김성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남양주의 환경혁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시는 시장님의 뜻에 동참하고자 한다. 별내동 통장협의회원들과 평화마을 상인협의회와 협력해 깨끗한 별내 거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환경 및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사회단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달 퇴계원을 시작으로 오는 3월까지 남양주시 전 지역 16개 읍·면·동을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Mayor Jo Kwang-han, “Environmental Innovation, Solving in Hand with Social Organizations and Merchants Council”
There is no abnormality in the “Unauthorized Speculation Project” in Byeolnae-dong!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Kwanghan Jo) is working on a massive “Sakthree Project” to solve the problem of unauthorized speculation, and this time we joined hands with the Eco Family in Byeollae-dong.

 

On the 16th, Mayor Jo Gwang-han, along with the Eco Family in Byeolnae-dong, directly inspected the site of unauthorized dumping in the Byeolnae Peace Village and devoted all efforts to resolving garbage in the new city.

 

Byeolnae-dong Pyeonghwa Village is a clean and quiet environment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a new city, but despite the fact that the first-floor shopping malls and villas are densely installed, and there are garbage discharge areas, it has not been properly separated and discharged, so it has been regarded as an urgent area for self-management.

 

Accordingly, Mayor Cho and the Eco Family held an intensive meeting to inspect every corner of the Peace Village and create a clean Byeolnae-dong free from unauthorized speculation.

 

Mayor Cho said, “In line with the implementation of the total amount system for landfills in the metropolitan area, the policy keyword of the city is'environmental innovation. “The environment is the most urgent and important thing,” he said. “I urge you to take ownership of the streets and participate in improving citizenship.”

 

Seong-tae Kim, director of the Byeolnae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said, “I would like to join the mayor's will to devote all efforts to environmental innovation in Namyangju. We will cooperate with the members of the Byeolnae-dong Bankbook Council and the Peace Village Merchants Council to create a clean Byeolnae street.”


On the other hand, the city is holding a'going communication meeting' to induce participation in social groups to improve environmental and civic awareness, starting with Toegyewon last month and completing all 16 eups, myeons, and dongs in Namyangju by March. I plan to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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