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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만나

의정부시 바둑문화 활성화와 발전 위한 의견 나눠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6:30]

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만나

의정부시 바둑문화 활성화와 발전 위한 의견 나눠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9 [16:30]

▲ 안병용 의정부시장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및 관계자  의정부시 방문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의정부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월 19일 이광순 사단법인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을 만나 의정부시 바둑문화 활성화와 발전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자리에는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 김선옥 부회장, 김미자 사무국장을 비롯해 최영호 의정부시바둑협회장, 황원순 부회장이 배석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과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은 이날 의정부시 바둑문화 발전과 프로바둑은 물론 아마바둑까지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 회장은 “의정부시를 넘어 대한민국 바둑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안병용 의정부시장님께 깊은 감사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한국여성바둑연맹의 의정부시 방문을 환영하고 감사드린다.”며 “의정부시가 바둑의 메카로 자리 잡아 세계 바둑을 선도할 수 있도록 계속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meets with the President of the Korean Women's Go Federation
Sharing opinions for revitalization and development of Baduk culture in Uijeongbu

 

-Reporter In-Gyu Ha
(Uijeongb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Mayor Ahn Byung-yong met with Lee Gwang-soon, chairman of the Korean Women's Baduk Federation, on February 19 to discuss the vitalization and development of the Go culture in Uijeongbu.

 

On this day, Kwang-soon Lee, Vice Chairman of the Korean Women's Go Federation, Seon-ok Kim, Mija Kim, Executive Director Choi Young-ho, Uijeongbu City Baduk Association, and Vice Chairman Hwang Won-soon were present.

 

Uijeongbu Mayor Ahn Byung-yong and Lee Kwang-soon, chairman of the Korean Women's Baduk Federation, promised to continue to cooperate with each other to promote the development of Baduk culture in Uijeongbu City, as well as Pro Baduk as well as Ama Baduk.

 

Lee Gwang-soon, chairman of the Korean Women's Baduk Federation,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the mayor of Uijeongbu Ahn Byung-yong for making efforts to develop Korean Go beyond Uijeongbu City."

 

Mayor Ahn Byung-yong said, “We welcome and thank the Korean Women's Baduk Federation for their visit to Uijeongbu City. We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so that Uijeongbu City can become a mecca of Baduk and lead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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