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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농수산물공사,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단체” 협약 체결

구리도매시장 임직원·유통인 정기적 헌혈을 통한 사랑의 나눔 약속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8:46]

구리농수산물공사, 대한적십자사와 “생명나눔단체” 협약 체결

구리도매시장 임직원·유통인 정기적 헌혈을 통한 사랑의 나눔 약속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19 [18:46]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성수(좌측 5번째) 사장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 체결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구리시(시장 안승남)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원장 우광호, 이하 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체결했다.

 

공사 김성수 사장과 혈액원 우광호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협약은 △연 2회 이상 정기적 헌혈 동참 △범국민 헌혈운동 확산 및 자발적 헌혈문화 정착 적극 지원 △건전 기부문화 및 자원봉사활동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약속하면서 사회공헌에 대한 공사의 의지를 재확인하는 자리였다.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성수 사장  헌혈 참여 모습(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한편 이날 협약식과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도 전개되어 60명이 참여하여 49명이 헌혈했다. 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유통인과 인근 주민 전체가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면서 도매시장 내 헌혈버스 주변은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훈훈한 광경이 펼쳐졌다.

 

우광호 원장은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사랑의 헌혈을 약속해주신 공사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 유통인께 깊이 감사드리고, 안정적인 헌혈 수급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구리농수산물공사 김성수 사장 및 임직원,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과 헌혈참여 기념참여 모습 (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김성수 사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헌혈 건수가 급격히 하락하고 단체 헌혈도 어려워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뉴스를 접했다면서,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서울동부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을 체결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협약의 정신에 따라 자발적 헌혈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Corporation signed a “Life Sharing Organization” agreement with the Korean Red Cross
Promise of sharing love through regular blood donation by employees and distributors of Guri Wholesale Market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Guri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Corporation (President Seongsu Kim,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is part of a blood donation campaign of love with public institutions in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 And “Life Sharing Organization” signed an agreement.

 

This agreement, which was signed with the participation of the public, including President Seong-soo Kim of the Corporation and Kwang-ho Woo, the head of the blood center, △ regularly participates in blood donation at least twice a year △ Active support for the spread of blood donation movements and the establishment of a voluntary blood donation culture △ Sound donation culture It was a place to reaffirm the KTO's commitment to social contribution while promising mutual cooperation.

 

Meanwhile, a blood donation campaign of love was held along with the agreement ceremony on this day, and 60 people participated and 49 people donated blood. In spite of the cold winter weather, around the blood donation bus in the wholesale market, a warm-hearted view unfolded with a warm heart, as the employees of the Corporation, as well as the distributors and the entire neighboring residents, participated in sharing.

 

Director Woo Kwang-ho said, "Through the Life Sharing Organization Agreement, we deeply thank the corporation for promising continuous blood donation of love and the distributor who voluntarily participated in blood donation even in the difficult situation of Corona 19, and will greatly contribute to the stable supply of blood." Delivered.

 

President Kim Seong-soo said, “I heard the news that the number of blood donations fell sharply due to the impact of Corona 19 and that it was difficult to donate blood in groups, and it was a bit late. “We will actively cooperate to spread the culture of voluntary blood donation in accordance with the spirit of the 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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