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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방역수칙 준수 서약 후 공공체육시설 이용토록…21일부터

운동 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준수, 구리시민에 한해 이용 가능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1 [22:04]

구리시, 방역수칙 준수 서약 후 공공체육시설 이용토록…21일부터

운동 후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준수, 구리시민에 한해 이용 가능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21 [22:04]

▲ 21일부터 개관하는 구리시멀티스포츠센터(좌측), 구리시왕숙체육공원(우측) 전경 모습 (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는 2월 21일부터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임시 휴관했던 공공체육시설을 개관하고 그에 따른 생활 체육교실의 운영도 재개했다.

 

이는 정부가 2월 15일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단계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시에서의 공공체육시설의 개관 여부 적극 검토와 구리시 체육회 및 산하 종목단체들에서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제출하는 등 개관 요청이 있어 방역수칙 준수 시 구리시민에 한해 개방하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①마스크 착용 철저 ②유증상자 입장 불가 ③체육경기자 이외의 관람인원・대기자 동시 입장 금지 ④출입자 관리대장 작성 철저 그리고 ⑥가장 강조되는‘체육활동 후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이용자들이 체육시설 입장 전에 체육 활동 후 5인 이상 사적 모임을 갖지 않겠다는 서약을 한 후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위반하여 적발되는 경우에는 사안에 따라 해당 종목 체육시설의 휴관 등의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안승남 시장은“이용자들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조건으로 수영장을 제외한 모든 공공체육시설을 구리시민에 한하여 개관하고, 생활체육교실의 운영을 재개하기로 했다”며 “공공체육시설을 개관할 경우 가장 우려되는 것은, 단체 운동 이후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이뤄질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으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공공체육시설을 개관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안 시장은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는 연일 발생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공체육시설을 개방하는 것은 시민들의 장기간 쌓여왔던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관리를 위한 최소한의 조치인 만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운동 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줄 것이라 믿고 있다”며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 사태를 현명하게 극복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관된 체육시설은 관내 수영장을 제외한 모든 공공체육시설로 시설을 이용하는 생활 체육교실도 동시에 재개했다. 수영장의 경우에는 탈의실・샤워장이 필수 요구되는 시설로 그간 탈의실・샤워장을 통해 집단감염 사례가 빈발했던 점을 감안하여 이번 개관시설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공식블로그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uri City makes use of public sports facilities after pledge to comply with quarantine regulations... From the 21st
Observe the prohibition of 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after exercise, only available to Guri citizens

 

-Reporter In-Gyu Ha
(Guri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Guri City (Mayor Seungnam Ahn) opened a public sports facility that was temporarily closed from November last year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infection from February 21st, and restarted the operation of sports classes for life accordingly.

 

This is a pledge to actively review the opening of public sports facilities in the city and to pledge thorough compliance with the quarantine regulations by the Guri sports association and affiliated sports organizations as the government lowered the corona 19 social distancing to the second stage of the metropolitan area from February 15th. It was announced that it was decided to open only to Guri citizens when the quarantine regulations were observed due to a request for an opening, such as submitting a document.

 

Accordingly, users must ① thoroughly wear masks ② cannot enter the benevolent box ③ prohibit simultaneous entry of spectators and waiters other than sports athletes ④ thoroughly fill out the attendant management register, and ⑥ prohibit'private gatherings with more than 5 people after sports activities', etc. You can thoroughly comply with the COVID-19 prevention regulations and use public sports facilities.


In particular, the city allowed users to enter the sports facility after making a pledge not to hold private meetings with more than 5 people after sports activities. If a violation is caught, measures such as closing of the sports facilities for the sport may be taken depending on the case.

 

Mayor Ahn Seung-nam said, “Under the condition of users' strict quarantine regulations, all public sports facilities except for swimming pools will be opened only for Guri citizens, and the operation of living sports classes will be resumed.” “The most concerned when opening public sports facilities What happens is that there is a strong possibility that private gatherings of 5 or more people will be held after the group movement. If this problem is not resolved, public sports facilities cannot be opened.

 

Mayor Ahn said, “Even though corona19 confirmed cases are still occurring day after day, opening public sports facilities is the minimum measure for relieving the stress that citizens have accumulated for a long time and health management. We believe that we will thoroughly abide by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the prohibition of private gatherings for more than one person,” he added.

 

On the other hand, the sports facilities that were opened are all public sports facilities except for the swimming pool in the building. In the case of swimming pools, changing rooms and showers are essential facilities. Considering that group infection cases have been frequent through changing rooms and showers, this facility was not included in this opening facility.

 

Details can be found through the official blog of Guri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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