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중랑구, 금요문화공감 ‘브로콜리너마저’ 랜선콘서트 개최

당신의 보편적 일상을 위한 선물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0:15]

중랑구, 금요문화공감 ‘브로콜리너마저’ 랜선콘서트 개최

당신의 보편적 일상을 위한 선물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22 [10:15]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중랑문화재단(이사장 표재순) 주최로 다음달 5일 오후7시 금요문화공감 랜선콘서트 ‘당신의 보편적인 일상을 위한 선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이전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가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공연을 펼친다. 2005년 결성된 ‘브로콜리너마저’는덕원(베이스), 잔디(건반), 류지(드럼)로 구성된 3인조 모던록 밴드로 청춘의 감수성을 담은 노래들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중랑문화재단 유튜브채널에서 실시간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연 시작 전코로나 극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구민 인터뷰도 만나볼 수 있다.

 

공연과 연계된 이벤트도 실시한다. 2월 22일부터 3월 4일까지 디저트39(상봉동), 꿈앤카페다솜(신내동) 등 카페 8곳을 방문하여 컵홀더에 희망과 응원을 담은 메시지를 작성 후 인스타그램에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브로콜리너마저’ 싸인 CD를 증정한다.

 

구는 2016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무료로 다양한 문화공연을 만날 수 있는 ‘금요문화공감’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 코로나로 주춤했던 금요문화공감을 향후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각적인 방식으로 진행하여 구민들에게 지속적으로다가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랜선콘서트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받으시길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하여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Jungnang-gu, Friday Cultural Sympathy “Even Broccoliner” Lansun Concert
A gift for your universal everyday life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Jungnang-gu (Gu Mayor Ryu Gyeonggi) announced that it will hold a Friday Cultural Sympathy Lansun Concert'A Gift for Your Universal Daily Life' hosted by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 (Chairman Pyo Jaesoon) .

 

This concert, under the theme of restoring ordinary life before Corona, will be performed by the indie band “Even Broccoliner” to deliver warm comfort and hope. Formed in 2005, “Even Broccoliner” is a three-member modern rock band composed of Deokwon (bass), Jand (keyboard), and Ryuji (drums) and is loved for songs that convey youthful sensibility.

 

This performance will be held for an hour in real time on the Jungnang Cultural Foundation's YouTube channel.

 

Events related to performances are also held. From February 22 to March 4, visit 8 cafes including Dessert 39 (Sangbong-dong) and Dream & Cafe Dasom (Sinnae-dong), write a message with hope and support in the cup holder, and post a verification shot on Instagram to draw a lottery. A CD signed'Even Broccoliner' will be presented through.

 

Since 2016, the city has been receiving great responses from residents by running the “Friday Cultural Empathy” program, where you can meet various cultural performances free of charge on the last Friday of every month. The Friday cultural empathy, which had been stagnated by the corona, will continue to reach the residents of the city by proceeding in various ways through online and offline in the future.

 

Gyeonggi Jungnang-gu mayor Ryu said, "I hope you will warmly comfort the heart exhausted from corona through this LANsun concert," and said, "We will try to expand opportunities for cultural enjoyment of residents by conducting various cultural projects in the future."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화보]신민아, 독보적인 아우라 발산..‘패션 아이콘’다운 면모
1/6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