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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는 ‘시민소식지’ 이름 공모

‘시민이 제작하는 소식지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7:27]

남양주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는 ‘시민소식지’ 이름 공모

‘시민이 제작하는 소식지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02/22 [17:27]

▲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시민참여 형태로 새롭게 발행하는 시민소식지의 이름을 2월 22일부터 3월 17일까지 공모한다.

 

시가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시민소식지는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편집부가 기획, 취재, 편집 등 책자 제작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지역소식을 비롯해 역사명소 소개부터 소소한 일상까지 다루며 남양주시와 시민들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소식지로 완성될 예정이다.

 

이에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시민소식지 제작 방향이 잘 반영된, 독창적이고 호감 가며 발음이 쉽고 간결한 명칭을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다른 시군 소식지에서 사용하고 있는 명칭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는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내손에 남양주 문자서비스, 남양주 톡톡으로 발송되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누구나 제한 없이 1인 2점까지 응모할 수 있다.

 

시에 따르면 시민소식지의 최종 이름은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최우수작 1명에게는 10만원, 우수작 4명에게는 각각 3만원, 노력상 10명에게는 각각 1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소식지는 시민참여와 소통을 위해 우리 시가 새롭게 시도하는 간행물로서 다채롭고 흥미로운 콘텐츠로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그 시작 단계인 이름 공모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좋은 이름으로 지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에는 지난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시민편집부 세 팀이 각각 다른 콘셉트로 제작한 시민소식지가 총 3회 발행될 예정이며 첫 시민소식지는 오는 4월 중 만나볼 수 있다. 하반기 시민소식지 제작에 참여할 시민편집부는 6월 중 모집할 계획이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the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City Calls for “Citizen Newsletter” Name Contest for Citizens' Stories
'Please name the newsletter produced by citizens'

 

-Reporter In-Gyu Ha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Kwanghan) is conspiring for the name of a new Citizen Newsletter issued in the form of citizen participation from February 22 to March 17.

 

Citizens' Newspaper, which the city is introducing from this year, contains the sincere stories of citizens by directly participating in the production of booklets such as planning, interviewing, and editing by the Citizens' Editorial Department composed of citizens, and deals with local news as well as the introduction of historical spots to small daily life. It will be completed with a special newsletter containing the story.

 

Accordingly, the city plans to preferentially select the original, favorable, easy-to-pronounce, and concise name that reflects the direction of the creation of a civic newsletter that contains'the story of the citizens' through this competition, and the names used in other city newsletters are reviewed. Excluded from the subject.

 

The contest can be confirmed through the city's website announcements, Namyangju text service in my hand, and online surveys sent to Namyangju Toktok, and anyone can apply for up to 2 points per person without limitation.

 

According to the city, the final name of the Citizen's Newsletter is selected through internal screening, and cultural gift certificates worth 100,000 won each for one best work, 30,000 won each for four excellent works, and 10,000 won each for 10 people for efforts.

 

A city official said, “Citizen's Newspaper is a new publication that our city tries to promote for citizen participation and communication, and we are working hard to present it with various and interesting contents. I hope you have a lot of interest and affection in the initial stage of the name contest, and give it a good name.”

 

Meanwhile,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 total of three Citizen Newspapers produced with different concepts by the three Citizen Editorial Department teams selected through public recruitment in January will be published, and the first Citizen Newsletter will be available in April. The Citizen Editorial Department, which will participate in the production of the Citizen Newsletter in the second half, is planning to recruit in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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