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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 출연 뒷이야기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7:43]

‘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 출연 뒷이야기 공개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2/22 [17:43]

▲ ‘동상이몽2’ 전진♥류이서,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 출연 뒷이야기 <사진출처=SBS>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화제를 모았던 전진♥류이서 부부의 ‘펜트하우스 시즌2’ 카메오 출연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전진♥류이서 부부가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부부 카메오 연기에 도전했다. 이들은 ‘펜트하우스’의 엄청난 팬이었던 만큼 카메오 출연 제의에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고. 

 

연기 경험이 있는 전진에 비해 류이서는 “민폐 끼칠까 걱정된다”라며 무거운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김순옥 작가의 대본을 받게 된 전진♥류이서 부부는 대사를 확인하자마자 당황했고, 류이서는 “눈 밑까지 떨린다”라며 멘붕에 빠졌는데. 이들이 김순옥 작가의 대본을 보고 멘붕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촬영 당일, 떨리는 마음으로 현장에 도착한 전진♥류이서 부부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촬영장 분위기에 더욱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떨림 속에 ‘펜트하우스’ 희대의 악녀 천서진 역의 김소연과 만남이 이루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진은 김소연과 반갑게 인사하며 “20년 전 OO한 사이”라는 반전 인연을 고백해 류이서 마저 화들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본 촬영을 앞둔 전진♥류이서 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생겨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촬영 직전에 생긴 아찔한 돌발 상황에 류이서의 멘탈은 붕괴됐고, 급기야 전진이 현장에서 공개사과까지 했다는데.

 

 롤러코스터 같았던 전진♥류이서 부부의 ‘펜트하우스 시즌2’ 촬영 비하인드스토리는 2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공개된다.

 

한편, ‘동상이몽2’는 ‘신년맞이 홈커밍 특집’을 통해 다시 보고 싶은 운명 부부들이 차례로 등장해 반가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동상이몽2’ 신년맞이 홈커밍 특집은 기존보다 편성시간을 앞당긴 밤 10시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story behind the cameo appearance of'Penthouse Season 2'by the couple Jun Jin ♥ Ryu Seo, who gathered a lot of attention in SBS'Bronze Dream Season 2-You Are My Destiny' (hereinafter'Bronze Dream 2') broadcast at 10 pm on the 22nd is released. do.

 

Jun Jin ♥ Ryu Lee-seo and his wife challenged her first couple cameo through the drama “Pent House”. As they were huge fans of ‘Penthouse’, they were constantly nervous about the cameo offer.

 

Compared to Jeon Jin, who has experience in acting, Ryu Yi-seo expressed a heavy heart, saying, "I'm worried that it will cause embarrassment." As soon as they checked the lines, the couple Jeon Jin and Ryu Iseo, who received the script of the writer Kim Soon-ok, were confused as soon as they checked the lines, and Ryu Lee-seo fell into a mental buzz saying, "I tremble under my eyes. They raise questions about the reason why they fell in love with writer Kim Soon-ok's script.

 

On the day of the filming, the couple Jeonjin♥Ryuseo, who arrived at the scene with trembling hearts, showed even more tense at the atmosphere of the set that boasts an overwhelming scale.

 

Then, in the trembling, a meeting with Kim So-yeon, who plays the role of Cheon Seo-jin, a villain of the ‘penthouse’ era, surprised everyone. Jeonjin greeted her Kim So-yeon happily and confessed her anti-war relationship “20 years ago OO Han Xi”, and even Ryu Lee-seo was surprised.

 

On the other hand, ahead of this shoot, Jun Jin ♥ Ryu Seo and the couple had an unexpected unexpected situation and made them sweat in their hands. Liu Yiseo's mentality collapsed in a dizzying unexpected situation just before the filming, and Junjin even made a public apology at the scene.

 

 The story behind the filming of ‘Penthouse Season 2’ by the couple Jun Jin and Ryu I-seo, who were like roller coasters, will be released on SBS’ “Bronze Dream 2,” which airs at 10 pm on the 22nd.

 

On the other hand,'Bronze Imong 2'is revealing the good news by showing destiny couples who want to see again through the'New Year's Homecoming Special'. The New Year's homecoming special feature of “Bronze Dream 2” will be broadcast at 10 p.m., which is earlier than before.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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