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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이필모X서수연, 아들 담호와 정준호X이하정 집 첫 방문 ‘관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7:27]

‘아내의 맛’ 이필모X서수연, 아들 담호와 정준호X이하정 집 첫 방문 ‘관심↑’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02/22 [17:27]

▲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아내의 맛’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와 정준호, 이하정의 집을 처음으로 방문, 딸 유담이와 5개월 만에 재회해 ‘아빠 미소’를 유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될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37회에서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아들 담호의 어린이집 등원을 두고 의견 대립을 보인 가운데, 육아 선배 정준호, 이하정 집을 찾아 담호와 유담이의 만남을 성사시킨다.

 

무엇보다 필연 부부는 이제 18개월이 된 담호의 어린이집 등원을 두고 첨예한 대립 속에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았던 상태. “18개월이니 이제 어린이집을 보내도 된다”는 서수연과 “아직 어린이집을 보내기에는 너무 어리다”는 이필모의 다른 의견이 좁혀지지 않은 것.

 

담호가 유난히 또래 친구가 없는 것을 걱정하던 서수연은 결국 이필모, 담호와 함께 담호의 첫 여자친구인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이를 만나러 ‘준호 하우스’를 전격 방문했다.

 

특히 도착하자마자 정준호의 호화로운 서재를 본 이필모가 크게 감탄하며 “배우라면 누구나 꿈꾸는 서재”라고 부러움을 한껏 드러낸 사이, 유담이와 담호의 극과 극 만남이 전개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유담이가 5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된 담호에게 적극적으로 돌진하며 반가움을 표한 반면, 담호는 주춤주춤 그 자리에서 얼음이 되어버린 것.

 

담담 커플의 하루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간식을 나눠먹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담호가 최애 간식 딸기를 가운데 두고 유담이와 묘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긴장감도 잠시, 예상외로 딸기를 유담이에게 나눠주는 담호의 모습에 필연 부부는 “낯설다 우리 담호”라고 놀라면서도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렇지만 결국 담담 커플 앞에 최애 장난감이 나타나면서 평화로웠던 분위기가 이내 일촉즉발 전쟁터로 돌변했다. 하지만 한 번도 본 적 없는 풍경에 필연 부부가 당황하는 사이, 육아 고수 이하정이 노련한 대처법으로 상황을 진정시키면서 현장을 감탄케했다.

 

그런가 하면 새내기 워킹맘 서수연과 프로 워킹맘 이하정은 현실 속 엄마들의 공감 토크로 이야기꽃을 피웠다. 두 사람이 어린이집을 보내는 시기에 대한 이야기부터 “애 두고 일하러 가기 마음이 무거워”라는 워킹맘의 고충을 주고 받은 것. 

 

더욱이 서수연이 육아와 일 모두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간절한 고민을 쏟아내자, 육아 선배인 이하정은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필연 부부의 ‘웰컴 투 정준호 하우스’ 방문기와 웃음 사냥에 나선 귀여운 담담 커플의 달콤 살벌한 재회, 이하정-서수연의 현실 공감 육아 이야기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자녀를 키우는 부부라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라며 “연애부터 결혼, 출산, 육아까지 시청자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필연 부부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137회는 오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taste of wife' Lee Pil-mo and Seo Soo-yeon visit their sons Dam-ho, Jung Joon-ho, and Lee Ha-jung's house for the first time, and reunited with their daughter Yoo Dam-i after 5 months, causing a'dad's smile'.

 

In episode 137 of the TV CHOSUN entertainment program'The Taste of a Wife' (hereinafter referred to as'The Taste of a Wife'), which will be broadcast on the 23rd, Pil-Mo Lee and Su-Yeon Seo showed disagreements over their son Dam-ho's daycare center, while parenting senior Jung Jun-ho , Lee Ha-jung visits the house and makes a meeting between Dam-ho and Yoo-dam.

 

Above all, inevitably, the couple have presented different opinions amid sharp confrontation over the 18-month-old daycare center for Damho. Seo Soo-yeon, who said, "It's 18 months, so I can send a daycare center," and Pil-mo Lee, who said, "I'm still too young to send a daycare center."

 

Seo Soo-yeon, who was particularly worried that Dam-ho had no friends her age, eventually visited Junho House with Lee Pil-mo and Dam-ho to meet Dam-ho's first girlfriend, Jeong Jun-ho, and Yoo Dam-yi, the daughter of the couple.

 

In particular, Lee Pil-mo, who saw Jung Joon-ho's luxurious study as soon as he arrived, greatly admired and expressed his envy as "a library that anyone dreams of," while the drama and drama encounter between Yoo Dam-i and Dam-ho opened up, creating laughter. While Yoo Dam-yi aggressively rushes to Dam-ho, whom she met again in five months, and expresses her happiness, Dam-ho has become ice on the spot.

 

While everyone's attention was focused on the couple's day, the doctor, who is not used to sharing snacks, revealed a strange tension with Yoo Dam with a strawberry in the middle of her favorite snack. However, for a moment of tension, and unexpectedly, the couple was surprised to say, “It’s unfamiliar to us,” and smiled brightly.

 

However, in the end, as a love toy appeared in front of the doctor couple, the atmosphere of peace quickly turned into a battlefield. However, while the couple was embarrassed by a landscape they had never seen before, child-raising expert Lee Ha-jung calmed the situation with a skillful coping method, admiring the scene.

 

On the other hand, new working mom Seo Soo-yeon and professional working mom Lee Ha-jeong opened a story with the sympathetic talks of real mothers. From the story of the time when the two spend the daycare center, they exchanged and received the grievances of a working mom, saying, "I have a heavy heart to go to work without a child."

 

Moreover, when Seo Soo-yeon poured out her earnest worries that she wanted to complete both her child-raising and work, Lee Ha-jeong, a parenting senior, gave a heartfelt advice to create a warm atmosphere. The inevitable visit of the couple's “Welcome to Jung Joon-ho House” and the sweet and bloody reunion of a cute doctor couple who went on a hunt for laughter, and Lee Ha-jeong and Seo Soo-yeon's real sympathy for raising expectations are raising expectations.

 

The production crew said, “These are realistic stories that can be shared by couples raising children. Please look forward to the story of the inevitably growing couple with viewers from dating to marriage, childbirth, and childcare.”

 

On the other hand, episode 137 of the TV CHOSUN entertainment program “A Wife's Taste, which is nowhere in the world” will be aired at 10 pm on the 23rd.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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